주 메뉴 열기

바뀜

104 바이트 추가됨, 11개월 전
잔글
띄어쓰기 수정; 예쁘게 바꿈
== 어원 ==
[[파일:Detail of 1657 map Polus Antarcticus by Jan Janssonius, showing Nova Zeelandia.png|200px|섬네일|왼쪽|1657년 지도로 서쪽 해안선에 "Nova Zeelandia"라고 적혀있다.]]
1642년 최초로 뉴질랜드를 발견한 네덜란드 탐험가 [[아벌 타스만]]이 광대한 대륙이 계속 이어진다 추정하고 남아메리카의 남쪽 끝과 같은 이름인 ''Staten Landt''라고 명명했다.<ref>{{웹 인용|first=John|last=Wilson|title=European discovery of New Zealand – Tasman's achievement|publisher=[[Te Ara: The Encyclopedia of New Zealand]]|date=March 2009|url=http://www.teara.govt.nz/en/european-discovery-of-new-zealand/3|accessdate=24 January 2011}}</ref> 1645년 네덜란드 지도학자가 [[제일란트 주제일란트주]]의 이름을 따 ''Nova Zeelandia''로 다시 명했다.<ref name="StatenLandt">{{웹 인용| url=http://www.teara.govt.nz/en/european-discovery-of-new-zealand/3 |title=Tasman’s achievement |publisher=Te Ara – the Encyclopedia of New Zealand |date=September 2007 |accessdate=16 February 2008 |last=Wilson |first=John}}</ref><ref>{{서적 인용|last=Mackay|first=Duncan|year=1986|chapter=The Search For The Southern Land|editor-last=Fraser|editor-first= B|title=The New Zealand Book Of Events|location=Auckland|publisher=[[Methuen Publishing|Reed Methuen]]|pages=52–54}}</ref> 나중에 영국 탐험가 [[제임스 쿡]]이 영어식 이름으로 지금의 뉴질랜드(New Zealand)로 부르기 시작했다.{{#Tag:ref|Zeeland is spelt "Zealand" in English. New Zealand's name is not derived from the Danish island [[Zealand]].|group =n}}
 
아오테아로아("하얗고 긴 구름의 나라"라는 뜻으로 자주 번역된다){{sfn|King|2003|p=41}}는 현재 뉴질랜드의 [[마오리어]]식 명칭이다. 이 명칭은 유럽인들이 살기 전부터 마오리족이 이 곳을 말하는 단어였는지 아니면 단지 [[북섬]]만을 뜻하는 단어인지는 불확실하다.{{sfn|Mein Smith|2005|p=6}} 마오리어로 두 개의 큰 섬을 뜻하는 전통적인 단어가 있는데, 북섬을 뜻하는 ''Te Ika-a-Māui''(마우이의 물고기), 남섬을 뜻하는 ''Te Waipounamu''(녹색돌의 물) 또는 ''Te Waka o Aoraki''(아오라키의 카누)라고 한다.{{sfn|Mein Smith|2005|p=6}} 초기 유럽인들은 지도에 노스(북섬), 미들(남섬), 사우스([[스튜어트 섬|스튜어트 섬 / 라키우라]])로 표기했다.<ref>{{서적 인용|first=Thomas|last=Brunner|authorlink=Thomas Brunner|url=http://www.nzetc.org/tm/scholarly/BruJour-fig-BruJour_P001a.html |title=The Great Journey: an expedition to explore the interior of the Middle Island, New Zealand, 1846-8|publisher=[[Royal Geographical Society]]|year=1851}}</ref> 1830년 가장 큰 두 섬을 구별하기 위해 지도에 북섬과 남섬으로 표기하기 시작했다. 1907년에는 이 표기가 표준으로 인정되었다.<ref name="NZ name">{{웹 인용|first=Malcolm|last=McKinnon|authorlink=Malcolm McKinnon|title=Place names – Naming the country and the main islands|publisher=Te Ara – the Encyclopedia of New Zealand|date=November 2009|url=http://www.TeAra.govt.nz/en/place-names/1|accessdate=24 January 2011}}</ref> [[뉴질랜드 지리국]]은 2009년 예전부터 북섬과 남섬이라는 뜻을 공식적으로 사용했던 것을 발견했고, 2013년 이 표기를 공식화했다. 그래서 현재 공식적인 표기는 북섬 또는 Te Ika-a-Māui과 남섬 또는 Te Waipounamu이다.<ref>{{보도자료 인용| url=http://www.beehive.govt.nz/release/names-nz%E2%80%99s-two-main-islands-formalised| title=Names of NZ’s two main islands formalised| date=10 October 2013| first=Maurice| last=Williamson| publisher=New Zealand Government}}</ref> 각 섬을 말할 때에는 영어 또는 마오리어 어느 쪽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본문|뉴질랜드의 역사}}
<!--[[뉴질랜드의 역사]]와 동기화 필요-->
[[파일:Endeavour replica in Cooktown harbour.jpg|right오른쪽|thumb섬네일|250px|[[제임스 쿡]]의 인데인버 호 복제]]
 
=== 유럽사람들의 방문 ===
뉴질랜드를 처음으로 찾은 유럽인은 [[1642년]] 남섬 서해안에 도착한 네덜란드의 [[아벌 타스만]]이었다. 그는 이곳을 네덜란드에 위치한 [[제일란트 주제일란트주]]의 이름을 따서 '노바젤란디아'라고 명명하였으며, 뉴질랜드는 이 말의 영어식 번역이다. 타스만 이후 뉴질랜드를 찾은 사람은 영국의 탐험가 [[제임스 쿡]] 선장이었다. 쿡 선장은 1769~1777년에 걸쳐 여러 차례 이 지역을 답사하였다. 이어 [[1814년]] 런던에서 선교사가 와서 [[개신교]] 선교를 시작하였다. 그 무렵 이곳은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주뉴사우스웨일스주]]의 식민지로서, 고래와 바다표범잡이의 기지로 이용되고 있었다.
 
=== 와이탕이 조약 ===
 
== 지리 ==
[[파일:Aoraki-Mount Cook from Hooker Valley.jpg|thumb섬네일|left왼쪽|[[마운트 쿡]]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 지리 ===
뉴질랜드는 [[오스트레일리아]]로부터 1,600km 떨어져 있다. 뉴질랜드는 [[쿡 해협]]으로 격리된 남·북 두 섬으로 이루어지는 산이 많은 섬나라로서, 해발 200m 이하의 땅은 온 섬의 6분의 1 정도이다. 총면적은 [[북섬]], [[남섬]], [[스튜어트 섬]], 그 외 작은 섬들을 모두 합쳐 268,680km로 [[영국]]보다는 약간 크고, [[일본]]보다는 작으며, 미국의 [[콜로라도주]]와 비슷하며, [[대한민국]]의 2.7배, [[한반도]]의 1.3배이다. 전체면적의 44%가 북섬, 56%가 남섬으로서 남섬이 더 크다.
 
두 섬은 지형적 성격이 크게 다른데, 북섬은 전체적으로 구릉성 토지가 펼쳐지는 가운데 에그몬트산(Egmont 山, 2,510m)을 비롯하여 화산이 돌출한다. 한편, 남섬은 서쪽에 남알프스 산지가 남북으로 달리고 빙설에 빛나는 고산지형이 탁월하다. 최고봉인 [[쿡 산]](3,764m) 주변에는 태즈만·폭스 등의 대빙하가 발달해 있다. 산록부에는 빙하호, 서해안에는 U자 계곡이 침수한 [[밀포드 사운드]] 등의 아름다운 [[피오르드]] 해안이 발달한다.
[[파일:AbelTasmanNP.jpg|thumb섬네일|right오른쪽|upright위오른쪽|남섬의 [[아벌타스만 국립공원]]]]
뉴질랜드는 화산과 빙하의 나라로서 그 지형이 매우 아름답다. 남섬은 아직 원시림으로 뒤덮인 지역이 많다. 특히 70%가 남알프스 산악지대를 중심으로 한 산지이며, 평지는 고작 9%에 불과하다. 만년설을 이고 있는 3000m가 넘는 고산준봉이 잇달아 이어지고 빙하의 침식을 받은 피오르드 지형은 수많은 호수와 U자 계곡을 형성하고 있어 변화가 풍부한 관광지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반면 북섬의 특징은 지열지대를 포함한 화산지대에 [[온천]]과 [[간헐천]], 그리고 크고 작은 호수가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비옥한 목초지가 끝없이 펼쳐진다.
 
 
=== 고유동식물 보호 ===
[[파일:TeTuatahianui.jpg|thumb섬네일|left왼쪽|150px|뉴질랜드 국조인 [[키위 새]]]]
환경보호 활동에 적극적인 뉴질랜드 사람들이지만 그들에게도 그 해결이 쉽지 않은 숙제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사람들의 무관심과 무지로 인해 사라져가고 있는 고유 동식물에 대한 대책이다. 사람들이 이주한 이후 낮은 지대의 늪과 습지대에 사는 고유 동식물 85%가 멸종되었다. 또한 800종 이상의 생물들이 심각한 생존 위험에 처해 있다. 뉴질랜드의 상징인 [[키위 새]] 역시 그렇다. 북쪽에 사는 갈색 키위는 멸종위기에 있으며 다른 키위들은 해마다 6% 정도의 감소를 보이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진화]]하고 생존했던 새는 모두 93종이었으나 이중 43종이 [[절멸|멸종]]되었고, 37종은 멸종의 위험에 처해 있다. 이와 같은 고유 생태계의 변화는 주로 서식지의 파괴와 분열, 그리고 해충과 잡초 때문이다. 특히 해충은 뉴질랜드의 생태계와 경제에 심각한 피해를 준다. 외국에서 들어온 [[해충]]과 잡초들은 뉴질랜드 고유의 생물들을 [[멸종]]으로 몰고 간다.
 
 
== 정치 ==
[[파일:SIF-Beehive-3-Cropped.jpg|thumb섬네일|left왼쪽|200px|벌집을 의미하는 비하이브({{lang|en|Beehive}}), 수상과 의회 등의 사무탑, 의사당은 아니다.]]
뉴질랜드는 [[영국의 군주|영국 여왕]]을 모시는 상태에서 [[입헌 군주제|영연방 입헌 군주제]]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국가 원수인 총독이 그 권한을 위임받고 있다. 정부형태는 영국식 의원내각제이며 지방자치제도를 실시하나 실제로는 강력한 중앙집권제이다. 노동당·국민당의 양당제가 확립되어 있어 정치적 안정을 누리고 있다. 1989년 8월 롱이 건강상 이유로 사임, 외무장관 파퍼가 총리직을 승계했다.<ref name="뉴질랜드의 주민·정치">《[[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s: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세계지리/세계의 여러 나라/오세아니아/뉴질랜드#뉴질랜드의 주민·정치|뉴질랜드의 주민·정치]]〉</ref> 현재 실권자는 [[재신다 아던]] 제40대 총리(2017~)이며, 펫시 레디 경이 현재 뉴질랜드의 총독(2016~)이다.
[[파일:Elizabeth II greets NASA GSFC employees, May 8, 2007 edit.jpg|thumb섬네일|upright위오른쪽|[[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
[[파일:Patsy Reddy official portrait.jpg|thumb섬네일|150px|펫시 레디 경, 뉴질랜드 총독]]
의회는 [[단원제]]이며, 총 120석(지역구 62+마오리특별지역구 7+전국구 51, 2005년부터 현재까지는 121석)을 철저하게 정당득표율로 나누는, 영연방국가 중 유일한 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1996~)를 취하고 있다. 지역균형발전정신에 입각하여, [[남섬]]의 지역구 의석(현재 16석)은 전체 지역구 의석의 25% 이상을 뽑도록 규정했다.
 
{{본문|뉴질랜드의 행정 구역}}
=== 주요 도시 ===
[[파일:New Zealand towns and cities.jpg|445x445px|left왼쪽]]
{| class="wikitable" style="font-size:80%;"
|-----
== 경제 ==
=== 산업 ===
[[파일:Romney Clark County Fair.JPG|thumb섬네일|right오른쪽|[[롬니 (양)|롬니]], 양 품종]]
이 나라의 경제는 대부분 농목에 의존하고 있다. [[목양]](牧羊)은 이 나라 제1의 산업으로서 양은 북도에 60%, 남도에 40%의 비율로 분포한다. 양모의 수출이 큰 비중을 차지하며 농산물을 중심으로 하는 1차산품이 수출의 55%를 차지한다. 그외 육류·유제품(乳製品)은 양모에 버금가는 수출품이다.
 
 
== 인구와 사람 ==
[[파일:Napier Bagpipe Practice.jpg|thumbnail섬네일|right오른쪽|220px|[[백파이프]] 밴드의 연주, [[네이피어 (뉴질랜드)|네이피어]]]]
[[파일:Cook Islands dancers at Auckland's Pacifica festival 3a.jpg|thumb섬네일|220px|[[쿡 제도]] 무용수, 오클랜드 [[파시피카 축제]]]]
[[파일:Maori ST 03.jpg|thumbnail섬네일|right오른쪽|220px|전통 [[마오리족]] 복장의 무용수]]
[[남섬]]의 면적이 더 크지만, 인구의 75% 이상(300만 명 이상)은 [[북섬]]에 살고 있다. [[수도]] [[웰링턴]]과 주요 도시 [[오클랜드 (뉴질랜드)|오클랜드]], [[해밀턴 (뉴질랜드)|해밀턴]]은 북섬에 위치한다. 남섬의 주요 도시는 [[크라이스트처치]]와 [[더니든]]이다.
 
이 나라에는 [[마오리족]]만의 토착 문화와 영국계 백인의 문화가 존재하고 있다. 마오리족은 높은 [[실업]]율, 상대적 빈곤, 범죄, 청소년 불량서클, 복지시설 부족 등의 사회적 불이익에 대한 불만으로 마오리족 고유의 [[문화]]가 부흥하는 [[민족주의]] 성향이 있다.<ref name=autogenerated1>《세계기도정보》/패트릭 존스톤 저/죠이선교회 刊.</ref> 요즘와서는 [[오클랜드 (뉴질랜드)|오클랜드]], [[해밀턴 (뉴질랜드)|해밀턴]],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 같은 대도시들에 여러 이민들이 섞여 사는 이유로 뉴질랜드의 전통 문화는 약간 사라져 가는 편이다.
 
뉴질랜드는 오랜 전통과 다양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특히 무대예술이 뛰어나, 음악·연극·무용 등의 전문인들이 활기차게 활동하고 있다. 400개의 박물관과 화랑을 통해 예술활동이 왕성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뉴질랜드 심퍼니 오케스트라(NZ Symphony Orchestra)는 연중 100여회의 콘서트를 가지고 있다. 발레단은 26명의 종신단원으로 구성되어 국내 공연을 펼친다. 가장 큰 예술 행사는 2년마다 웰링턴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행사가 있다. 스포츠는 [[럭비]]가 가장 인기 있다. 그 밖에 [[네트볼]], [[스쿼시]], [[소프트볼]], [[요트]] 등을 즐긴다.<ref name="뉴질랜드의 사회"/> [[파일:Ratana Church Raetihi.jpg|thumb섬네일|upright위오른쪽|[[라타나]] 교회]]
 
=== 스포츠 ===
[[파일:All Blacks Haka.jpg|thumbnail섬네일|left왼쪽|[[마오리 하카]]를 공연하는 [[뉴질랜드 럭비 유니온 국가대표팀|올블랙스]] (2006년, 상대는 프랑스 럭비팀)]]
뉴질랜드는 영연방의 일원으로 [[럭비]], [[크리켓]] 그리고 [[넷볼]] 같은 영국식 스포츠가 성하다. 특히 럭비는 뉴질랜드의 [[국기]]이고, 국가대표 럭비 팀은 [[뉴질랜드 럭비 유니온 국가대표팀|“All Blacks”]]로 알려졌다.
[[서핑]],[[요트]] 그리고 [[조정]] 등도 인기있는 [[레저]]이다.
 
== 관광 ==
[[파일:Hillary statue and Mount Cook.jpg|thumb섬네일|right오른쪽|[[마운트 쿡]]을 바라보고 있는 [[에드먼드 힐러리]]의 동상]]
오염되지 않은 대자연과 지상 최후의 낙원으로서, 뉴질랜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포츠 급류타기, 제트 보트, 스키, 트레킹, 번지점프 등 깨끗한 대자연 속에서 인간이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며, 자연의 부드러운 숨결을 닮은 사람들, 아름다운 황금빛 해변, 광활하게 펼쳐진 푸른 초원 등 모든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ref>《[[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s: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세계지리/세계의 여러 나라/오세아니아/뉴질랜드#뉴질랜드의 관광명소|뉴질랜드의 관광명소]]〉</ref>
 
 
=== 달 분화구 지역 ===
[[파일:Karapiti 02.jpg|thumb섬네일|220px|달분화구 지역의 지열 분출]]
[[북섬]] [[타우포]]에 있는 [[달분화구 지열지대]](Craters of the Moon)는 지면 여러 곳에서 뜨거운 증기가 솟아오르면서 마치 달의 분화구를 연상시킨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주변 일대가 온통 수증기로 가득하다. 일부 지역에서는 진흙 자체가 끓는 곳도 있으며 특히, 비가 온 뒤에는 더욱 많은 수증기가 솟아오른다.<ref>《[[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s: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세계지리/세계의 여러 나라/오세아니아/뉴질랜드#달 분화구 지역|달 분화구 지역]]〉</ref>
 
 
=== 로토루아 호수 ===
[[파일:Lake Rotorua.jpg|thumb섬네일|left왼쪽|220px|로토루아 호수]]
[[로토루아 호수]](Rotorua Lake)는 화산활동으로 인해 생성된 호수로 [[로토루아]] 내에 있는 9개의 호수 중에서 가장 크며 많은 [[송어]]를 비롯한 다양한 어류가 서식하고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낚시를 즐기는 곳이다. 하지만, 근래에는 잡힌 송어에서 [[기생충]]이 발생하고 있다고 해서 주춤해지기도 했다. [[유람선]]과 [[수상스키]]를 즐길수 있다.<ref>《[[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s: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세계지리/세계의 여러 나라/오세아니아/뉴질랜드#로토루아 호수|로토루아 호수]]〉</ref>
 
 
=== 와이토모 동굴 ===
[[파일:Waitomo Cave Entrance n.jpg|thumb섬네일|220px|와이토모 동굴 입구]]
[[와이토모 동굴]](Waitomo Cave)은 [[개똥벌레]]의 일종인 그로우웜(Glow Worm)이 서식하고 있는 동굴로 동굴 아래 냇물이 흐르고 있어 배를 타고 그로우 윔을 관광한다. 어두컴컴한 곳에 가면 개똥벌레가 마치 밤하늘의 은하계를 보는 것과 같이 촘촘히 빛나 신기함을 더해 준다. 와이토모란 마오리어로 물과 동굴을 뜻하며 우기에는 동굴에 흐르는 냇물이 증가하여 배를 타고 동굴 안을 관광할 수 없다.<ref>《[[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s: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세계지리/세계의 여러 나라/오세아니아/뉴질랜드#와이토모 동굴|와이토모 동굴]]〉</ref>
 

편집

1,122,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