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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요|날짜=2013-6-30}}
[[파일:Breakup of Yugoslavia.gif|thumb섬네일|350px|유고슬라비아의 해체 과정을 나타낸 지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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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례'''
== 유고 내전 ==
{{참고|유고슬라비아 전쟁}}
1991년 6월 25일,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가 독립을 선언하자, [[세르비아]] 주도의 유고슬라비아 연방은 독립 무효를 선언, 6월 28일 슬로베니아에 연방군을 진격시킴으로써 유고내란이 발발하였다. 처음 3개월간은 유럽 강대국들의 개입으로 휴전하였으나, 8월에 연방군의 크로아티아 진격으로 전투는 재개되었고, 내란은 유고 전역으로 확대되기에 이른다.
 
1992년 1월, 크로아티아군은 전열을 정비하며 반격을 시작하였고, 크로아티아에 거주하던 세르비아인들이 세르비아로 탈출하던 가운데 남아 있던 세르비아인들은 크로아티아군에게 혹독한 보복을 당해 인권침해 문제가 제기되기도 하였다.
 
1992년 3월에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보스니아]]까지 내전이 확대되었다. 애초에 보스니아 정부는 중립을 선언하였으나, 이미 독립파(보스니아인)와 연방 잔류파(세르비아인)로 갈려 분쟁이 시작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결국 보스니아는 독립을 선언하였으며, 연방군은 즉각 보스니아를 공격하면서 [[보스니아 전쟁]]을 일으킨다.
 
한편, 계속된 내란으로 유고슬라비아 연방의 붕괴를 피할 수 없게 되자, 1992년 4월에 세르비아는 [[몬테네그로]]와 함께 [[유고슬라비아 연방 공화국|신 유고슬라비아 연방]]을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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