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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ZhangQianTravels.jpg|thumb섬네일|300px|장건의 원정(BC 138~BC126)]]
'''장건'''(張騫, ? ~ [[기원전 114년]])은 자는 자문(子文){{출처|날짜=2017-10-30}}<!--사기, 한서, 화양국지 등 어디에도 없는 기록인데, 대체 어디서 나온 건지 알 수가 없네요.-->이며 지금의 [[산시 성 (섬서성)|산시 성]] 성고현(城固縣) 사람으로 기원 전 2세기 중국 [[한나라]] 때 여행가이자, 외교관이었으며 탁월한 탐험으로 [[실크로드]]의 개척에 중대한 공헌을 하였다. 그는 한나라 때 서역으로 가는 남북의 도로를 개척하였으며, 서역의 [[한혈마]], [[포도]], [[석류]], 복숭아 등의 물품을 가져오기도 했다.
 
 
=== 수난 ===
[[파일:Zhangqianwest3.jpg|thumb섬네일|360px|[[둔황]] [[막고굴]] 제323굴 북벽의 장건출사서역도, [[당나라]]초기(618~714년]]
당시 [[서역]] 지방은 흉노의 세력권이었으므로, 장건이 한의 세력권인 감숙성으로 나가자마자 흉노에게 잡히고 만다. 흉노의 군신 선우는 장건이 대월지로 가는 사자임을 알아채고, “월씨는 우리들의 북쪽에 있다. 어떻게 한이 그곳에 사자를 보낼 수 있는가? 만약 내가 한의 남쪽 [[월나라]]에 사자를 보낸다면 한은 그것을 허용할까?”라고 말하며, 장건을 십여 년동안 구류하였다. 흉노에서 장건은 처도 얻고 그 사이에 아이도 낳았지만, 한나라의 사자로서의 임무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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