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클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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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Wakefield Throws a Knuckleball.jpg|thumb섬네일|250px|너클볼을 던지는 [[보스턴 레드삭스]]의 [[팀 웨이크필드]]]]
 
'''너클볼'''(Knuckleball)은 [[야구]]에서 공이 날아갈 때의 회전을 최소화한 [[구종]]을 가리킨다. [[스크루볼]], [[자이로볼]]과 더불어 현대의 3대 마구(魔球)로 불린다. 공에 회전이 없기 때문에 공 주변의 공기 흐름은 솔기에 걸려 혼란스러운 난기류가 되고, 이로 인해 예측할 수 없는 움직임을 갖는 구종이다. 이것은 [[타자]]가 공을 치기 어렵게도 만들지만 [[투수]] 또한 공을 원하는 곳으로 던지기 어렵게 만든다. 이러한 어려움은 투구를 안전하게 잡아 내야 하는 [[포수]]와, 공이 [[스트라이크 (야구)|스트라이크]]인지 [[볼]]인지 판별해야 하는 심판에게까지 적용된다.
 
== 쥐는 법과 움직임 ==
[[파일:Kgrip2.jpg|thumb섬네일|너클볼 쥐는 방법|200px]]
너클볼은 본디 [[손가락]] 관절({{lang|en|Knuckle}})로 공을 잡아서 던지는 [[구종]]이며, 그 때문에 너클볼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시콧의 동료 선수였던 에드 서머스는 이 구질을 받아들여 발전시키는 데 기여했고, [[엄지손가락]]은 공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에 사용하면서 손가락 끝으로 공을 잡는 것으로 변화시켰다. 이것을 변형한 것으로 [[손톱]]을 공의 표면에 찔러 넣는 방식이 있다. 손가락 끝으로 쥐는 법이 손가락 관절로 쥐는 법보다 오늘날 너클볼을 던지는 [[투수]]들 사이에서 더 자주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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