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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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 넘어옴|세탁|[[경제학]] 용어|돈세탁}}
[[파일:Italian hanging laundry.jpg|thumb섬네일|이탈리아 거리에서 촬영한 빨래 사진]]
[[파일:Laundry in Paris.jpg|thumb섬네일|파리의 셀프 서비스 세탁소]]
 
'''빨래'''({{llang|en|laundry}})는 [[의류]] 따위의 섬유 제품을 씻어서 [[세척|깨끗이 하는 일]]을 말하며, 달리는 그러한 행위의 대상이 되는 섬유 제품('''빨랫감''' 또는 '''세탁물'''이라고도 한다)을 가리키기도 한다. <ref>민중국어사전, 네이버 국어 사전 참조. 2008년 1월 12일 확인. 영어 낱말 [[:en:Laundry|Laundry]] 또한 "세탁"이라는 행위와 "빨랫감"이라는 섬유 제품을 모두 가리킨다는 면에서 "빨래"와 뜻이 비슷하다.</ref> 빨래는 여러 나라에서 흔히 하는 [[집안일]] 가운데 하나이며, 현대에는 [[세탁기]]와 [[세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세탁기가 보급되기 이전에는 [[대야]], [[빨래판]]과 같은 도구와 [[비누]], 땔감에서 나온 재를 탄 물을 이용하였다.
== 빨래의 역사 ==
=== 산업화 이전 ===
[[파일:Laundry 1806.PNG|thumb섬네일|"Man and woman washing linen in a brook"(개울가에서 속옷 빨래를 하는 남녀), [[William Henry Pyne]]의 ''Microcosm'', [[1806년]].]]
[[파일:Laundry in the river.jpg|thumb섬네일|[[코트디부아르|아이보리 해안]], [[아비장]]의 강에서 빨래하는 모습.]]
빨래는 얼룩이 있거나 냄새가 나는 물질을 강물에 흘리는 데에 처음 이용되었다. 덜 산업화된 지역과 시골 지역에서 이러한 방법이 여전히 행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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