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핀 드 보아르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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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를 원정하던 중에, 조제핀과 기병 대위 이폴리트 샤를 간의 불륜을 눈치 챈 나폴레옹은 프랑스로 귀국한 후 조제핀과 이혼하기로 결심했으나 그녀와 전 남편의 소생인 외젠과 오르탕스의 눈물 어린 탄원과 조제핀을 향한 자신의 열정 있는 사랑 때문에 결혼을 유지하기로 마음을 바꿨다. 시간이 흐르면서 조제핀은 나폴레옹을 진지하게 사랑하게 되어 가지만, 나폴레옹의 조제핀을 향한 열렬한 애정은 차갑게 식어가면서 다른 여성에게 눈길을 돌리게 된다.
 
[[파일:Jacques-Louis David 019.jpg|thumb섬네일|left|250px|나폴레옹으로부터 왕관을 수여받는 조제핀.]]
덧붙여 이 직후 그의 쿠데타를 목전한 요인 대책에는 조제핀도 한 역할을 한 듯하다{{출처|날짜=2015-06-02}}. [[1804년]] [[12월 2일]] 조제핀은 남편에 의해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대관식을 치르고 [[프랑스]]의 황후 자리에 올랐으나 나폴레옹의 친가 식구들은 그녀를 여전히 좋아하지 않았기에 대관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조제핀이 전 남편인 자작 보아르네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외젠은 로이히텐베르크 공작이 되어 [[바이에른]] 왕 막시밀리안의 딸 아우구스테와 결혼했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장녀로 조모와 동명인 조제핀은 [[스웨덴]] 왕 칼 1세의 왕비가 되었으며, 딸 오르탕스는 나폴레옹의 남동생 루이 보나파르트와 결혼하여 [[네덜란드]]의 왕비가 되었고 [[나폴레옹 3세]]가 되는 루이 나폴레옹 등 아들 3명을 낳아서 그녀는 현재 [[벨기에]]·[[스웨덴]]·[[덴마크]]·[[그리스]]·[[노르웨이]]·[[룩셈부르크]]·[[리히텐슈타인]]·[[모나코]] 왕실의 직계 조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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