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 응력"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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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반#유효응력과 공극수압|유효응력]]이란 전응력에서 [[지반#유효응력과 공극수압|공극 수압]]을 뺀 것과 같다(<math>\bar{\sigma}=\sigma-u</math>)
 
[[파일:BW-SG-Coulomb1.png|right|thumb섬네일|300px|Mohr-Coulomb의 파괴 규준]]
 
σ와 τ에 따른 파괴 포락선(failure envelope)은 실제로 곡선이지만, 계산의 편의 상 직선으로 보고 사용하며, 이를 '''모어―쿨롱의 파괴규준'''(Mohr―Coulomb failure criteria)이라고 한다. 파괴 규준 선 이하에 σ, τ가 위치하면 아직 전단파괴가 일어나지 않은 것이고, 파괴 규준 선에 점이 위치하면 전단파괴가 일어난 것을 의미한다.{{Sfn|장병욱|전우정|송창섭 |유찬 |2010 |p=177-178}}
 
=== Mohr의 응력원 ===
[[파일:미소 요소의 전단응력.jpg|thumb섬네일]]
지표면에서 z 거리만큼 아래에 있는 흙의 미소 단위에 대해 생각해보자. 이 미소 요소에 수직으로 작용하는 응력을 <math>\sigma_1</math>이라 하고, 수평으로 작용하는 응력을 <math>\sigma_3</math>라 할 때, 미소 요소내의 임의 경사면 상에서의 수직 응력과 전단 응력을 구할 수 있다. <math>\sigma_1>\sigma_3</math>라고 가정한다면, <math>\sigma_1</math>이 작용하는 면을 최대 주응력면이라고 하고, <math>\sigma_3</math>가 작용하는 면을 최소 주응력면이라고 한다. 이때 <math>\theta</math>는 최대 주응력면과 응력을 구하려는 면이 이루는 각이다. 해당 경사면에 작용하는 수직 응력과 전단 응력은 다음과 같다.
:<math>\sigma=\frac{\sigma_1+\sigma_3}{2}+\frac{\sigma_1-\sigma_3}{2}cos 2\theta</math><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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