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채영: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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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채영'''(본명 양재형 [[1935년]] [[11월 22일]] ~ [[2018년]] [[9월 15일]])은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1963년 충청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시인 1966년 월간 '시문학'지에 김춘수 시인의 추천으로 등단했다.<ref>충청일보: 양채영 시인, 화백문학상 수상 http://n.ccdailynews.com/sub_read.html?uid=203128&section=sc6</ref>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ref>네이버 인물검색: 양채영 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txc&where=people_profile&ie=utf8&query=%EC%96%91%EC%B1%84%EC%98%81&os=232665</ref> 그의 시는 풀꽃과도 같이 순수하고 소소한 세계를 담아, 힘겨운 나날에도 굴하지 않고 희망을 품을 것을 격려한다.
 
== 작품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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