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선일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141 바이트 추가됨 ,  2년 전
편집 요약 없음
'''내선일체'''({{llang|ja|内鮮一体}})는 [[일본 제국]]이 [[일제강점기 조선]]을 일본에 완전히 통합시키기 위하여 내세운 구호로[[표어]]로, 곧 내지(內, 일본)과 조선(鮮)이 한 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는 조선인의 민족 정체성을 사라지게 하여 일본으로 편입시키려 한 [[민족말살정책]]의 일환으로 평가받는다. 비슷한 구호로, '''선만일여'''(鮮満一如), '''내선융화'''(内鮮融和), '''일시동인'''(一視同仁) 등이 있다.
 
== 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