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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sup style="color: blue">22)</sup> 심소(心所, caitta)는 심왕에 수반되는 심리작용이다. 유식학에서는 모두 51가지 심소가 있으며, 심왕과 심소는 체(體)를 달리하며 상응하여 함께 일어난다고 주장한다.
<br><sup style="color: blue">23)</sup> 경량부(經量部, Sautrāntika), 설일체유부의 각천(覺天) 등의 주장으로서, 다만 수(受){{.cw}}상(想){{.cw}}사(思)의 세 가지 심소를 인정한다.
<br><sup style="color: blue">24)</sup> 호법(護法, Dharmapāla) 등이 논서를 저술하는 취지를 나타낸 것이다."}} [[깨달음]]을 목표로 하는 불교의 한 종파로서는 당연한 말이지만, 《[[성유식론]]》 제1권에서는 '''전의'''(轉依)의 [[성취]] 즉 '''전식득지'''(轉識得智)의 [[성취]]가 [[유가유식행파]]의 목적이라고 말하고 있다.{{sfn|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T.1585|loc=제1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1n1585_p0001a12 T31n1585_p0001a12 - T31n1585_p0001a18]. 유가유식행파의 목적|ps=<br>"又爲開示謬執我法迷唯識者。令達二空。於唯識理如實知故。復有迷謬唯識理者。或執外境如識非無。或執內識如境非有。或執諸識用別體同。或執離心無別心所。爲遮此等種種異執。令於唯識深妙理中得如實解故作斯論。"}}{{sfn|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K.614, T.1585|loc=제1권. p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897&startNum=3 3-4 / 583]. 유가유식행파의 목적}}|ps=<br>"또한 그릇되게 자아와 법으로 집착하여 유식(唯識)<sup style="color: blue">15)</sup>에 미혹한 자에게 열어 보여서, 두 가지 공을 통달함으로써 유식의 궁극적인 진리[理]<sup style="color: blue">16)</sup>에 대해서 사실 그대로 알게 하기 위해서이다.<sup style="color: blue">17)</sup>
<br>또한 유식의 궁극적인 진리에 미혹하거나 잘못 아는 자가 있다. 혹은 외부대상이 식(識)처럼 없는 것이 아니라고 집착한다.<sup style="color: blue">18)</sup> 혹은 내부의 식이 외부대상처럼, 존재하지 않는다고 집착한다.<sup style="color: blue">19)</sup> 혹은 모든 식이 작용은 다르나 자체[體]는 같다고 집착한다.<sup style="color: blue">20)</sup> 혹은 심왕(心王)<sup style="color: blue">21)</sup>에서 떠나서 별도의 심소(心所)<sup style="color: blue">22)</sup>는 없다고 집착한다.<sup style="color: blue">23)</sup> 이런 갖가지 집착들을 없애고, 유식의 심오하고 미묘한 도리 속에서 참된 지혜를 얻게 하기 위해서 이 논서를 짓는다.<sup style="color: blue">24)</sup>
<br><sup style="color: blue">16)</sup> 유식의 궁극적인 진리[唯識理]는 일반적으로 유식성(唯識性, vijñaptimātra- tā)으로 말해진다. 곧 진여(眞如, tathatā)와 무분별지(無分別智)이다. 이것은 아공(我空)과 법공(法空)의 이치를 깨쳐서 번뇌장(煩惱障)과 소지장(所知障)을 소멸하고, 열반(涅槃)과 보리(菩提)를 증득한 상태이다. 다시 말하면 전의(轉依)로써 전식득지(轉識得智)를 이루어, 여덟 가지 식(識)이 네 가지 지혜로 전환된 상태이다.
<br><sup style="color: blue">17)</sup> 화변(火辨, Citrabhāna) 등이 논서를 짓는 취지를 나타낸다.
<br><sup style="color: blue">18)</sup> 설일체유부(說一切有部, Sarvāsti-vāda) 등에서 주장한 삼세실유 법체항유설(三世實有法體恆有說)을 가리킨다.
<br><sup style="color: blue">19)</sup> 『성유식론술기』에 의하면 중관학파의 청변(淸辨, Bāviveka) 등의 악취공(惡取空)의 견해를 말한다.
<br><sup style="color: blue">20)</sup> 대승 중에서 일부 보살들이 주장한 8식체일설(識體一說)을 말한다.
<br><sup style="color: blue">21)</sup> 심왕(心王, citta)은 식별작용을 비롯한 정신현상의 주체로서, 구체적으로 8식(識)을 가리킨다.
<br><sup style="color: blue">22)</sup> 심소(心所, caitta)는 심왕에 수반되는 심리작용이다. 유식학에서는 모두 51가지 심소가 있으며, 심왕과 심소는 체(體)를 달리하며 상응하여 함께 일어난다고 주장한다.
<br><sup style="color: blue">23)</sup> 경량부(經量部, Sautrāntika), 설일체유부의 각천(覺天) 등의 주장으로서, 다만 수(受){{.cw}}상(想){{.cw}}사(思)의 세 가지 심소를 인정한다.
<br><sup style="color: blue">24)</sup> 호법(護法, Dharmapāla) 등이 논서를 저술하는 취지를 나타낸 것이다."}}
 
전의(轉依)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소의]][依, basis] 즉 [[발동근거]]를 바꾼다[轉]'로, [[도 (불교)|성도]](聖道) 즉 [[삼도|수행]]을 통해 [[번뇌]]에 [[염오|오염]]된 [[8식]]을 [[반야|지혜]][智]로 '''변형'''(transformation)시키는 것 즉 '''질적 전환'''시키는 것을 말한다.{{sfn|곽철환|2003|loc="[https://terms.naver.com/entry.nhn?cid=99&docId=904141&categoryId=1885 전의(轉依)]". 2013년 4월 21일에 확인|ps=<br>"전의(轉依):
산스크리트어 āśraya-parāvṛtti 산스크리트어 āśraya-parivṛtti 소의(所依)를 변혁한다는 뜻으로, 소의는 팔식(八識) 가운데 특히 아뢰야식(阿賴耶識)을 가리킴. 번뇌에 오염되어 있는 아뢰야식을 청정한 상태로 변혁함. 번뇌에 오염되어 있는 마음의 근원을 청정한 열반의 상태로 변혁함. 분별하는 마음 작용을 분별하지 않는 상태로 변화시킴. 분별하는 인식 주관의 작용을 소멸시킴."}} 전의는 '''소의이전'''(所依已轉) 또는 '''변주'''(變住)라고도 하는데, [[소의이전]](所依已轉)은 [[소의]](所依)가 이미 [[변형 (불교)|변형]]되었다는 뜻이고 [[변주 (불교)|변주]](變住)는 [[변형 (불교)|변형]]이 완료되어 그 상태에 머무르고 있다는 뜻이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3350&DTITLE=%C2%E0%A8%CC轉依 轉依]". 2013년 4월 21일에 확인|ps=<br>"轉依:
 梵語 āśraya-parivrtti 或 āśraya-parāvrtti。轉所依之意。又作所依已轉、變住。轉,轉捨、轉得之義;依,指使染淨迷悟等諸法得以成立之所依。轉依,即轉捨劣法之所依,而證得勝淨法之所依。如唯識宗所說,由修聖道,斷滅煩惱障、所知障,而證得涅槃、菩提之果,此二果即稱爲二轉依果,或二轉依妙果,此乃修習之最殊勝境界。又上記之中,所斷除之煩惱、所知二障,即是所轉捨之法;所證得之涅槃、菩提二果,即是所轉得之法。<br>
 成唯識論卷九對「轉依」之解釋有二說:(一)依,乃染淨法之所依,即指「依他起性」;轉,乃轉捨「依他起性」上之「遍計所執性」,而轉得「依他起性」中之「圓成實性」。此係從三性上說明人之思想應如何自世間轉向出世間,對於緣起現象不應執爲實我、實法,而應見到唯識眞性。(二)依,指生死與涅槃所依之唯識眞如;轉,乃滅除依於唯識眞如之生死,而證得依於唯識眞如之涅槃。此係直接從對唯識眞如之迷悟之認識上,說明如何自生死苦而達涅槃樂。此種轉依,均通過阿賴耶識中種子之消長生滅來實現,轉捨煩惱障種子即轉得涅槃果,轉捨所知障種子即轉得菩提果。<br>
==전식득지==
 
전의(轉依) 즉 [[심의식|식]](識)이 [[지 (불교)|지]](智)로 변형되는 것을 달리 표현하여 전통적인 용어로 '''전식득지'''(轉識得智) 또는 '''전식성지'''(轉識成智)라고도 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3377&DTITLE=%C2%E0%C3%D1%B1o%B4%BC轉識得智 轉識得智]". 2013년 4월 21일에 확인|ps=<br>"轉識得智:
 又作轉識成智。瑜伽行派及唯識宗認爲經過特定之修行至佛果時,即可轉有漏之八識爲無漏之八識,從而可得四種智慧。即:(一)前五識(眼、耳、鼻、舌、身識)轉至無漏時,得成所作智(又稱作事智),此智爲欲利樂諸有情,故能於十方以身、口、意三業爲眾生行善。(二)第六識(意識)轉至無漏時,得妙觀察智,此智善觀諸法自相、共相,無礙而轉,能依眾生不同根機自在說法,教化眾生。(三)第七識(末那識)轉至無漏時,得平等性智(又稱平等智),此智觀一切法,自他有情,悉皆平等,大慈悲等,恆共相應,能平等普度一切眾生。(四)第八識(阿賴耶識)轉至無漏時,得大圓鏡智,此智離諸分別,所緣行相微細難知,不妄不愚,一切境相,性相清淨,離諸雜染,如大圓鏡之光明,能遍映萬象,纖毫不遺。〔大莊嚴經論卷三、成唯識論卷十〕(參閱「四智心品」1771) p6626"}}{{sfn|佛門網|loc="[http://dictionary.buddhistdoor.com/word/59312/%E8%BD%89%E8%AD%98%E6%88%90%E6%99%BA 轉識成智]". 2013년 4월 21일에 확인|ps=<br>"轉識成智:
<br style="margin-bottom: 10px">出處: 陳義孝編, 竺摩法師鑑定, 《佛學常見辭彙》
<br>Ding Fubao {Digital Version}
<br>Bukkyō daijiten (Mochizuki) (v.1-6)4099c
<br>Bukkyō daijiten (Oda) 1334-3"}})라 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3350&DTITLE=%C2%E0%A8%CC 轉依]". 2013년 4월 21일에 확인}}{{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8%BD%89%E4%BE%9D&rowno=4 轉依(전의)]". 2013년 4월 5일에21일에 확인|ps=<br>"轉依(전의):
 梵語 āśraya-parivrtti 或 āśraya-parāvrtti。轉所依之意。又作所依已轉、變住。轉,轉捨、轉得之義;依,指使染淨迷悟等諸法得以成立之所依。轉依,即轉捨劣法之所依,而證得勝淨法之所依。如唯識宗所說,由修聖道,斷滅煩惱障、所知障,而證得涅槃、菩提之果,此二果即稱爲二轉依果,或二轉依妙果,此乃修習之最殊勝境界。又上記之中,所斷除之煩惱、所知二障,即是所轉捨之法;所證得之涅槃、菩提二果,即是所轉得之法。<br>
 成唯識論卷九對「轉依」之解釋有二說:(一)依,乃染淨法之所依,即指「依他起性」;轉,乃轉捨「依他起性」上之「遍計所執性」,而轉得「依他起性」中之「圓成實性」。此係從三性上說明人之思想應如何自世間轉向出世間,對於緣起現象不應執爲實我、實法,而應見到唯識眞性。(二)依,指生死與涅槃所依之唯識眞如;轉,乃滅除依於唯識眞如之生死,而證得依於唯識眞如之涅槃。此係直接從對唯識眞如之迷悟之認識上,說明如何自生死苦而達涅槃樂。此種轉依,均通過阿賴耶識中種子之消長生滅來實現,轉捨煩惱障種子即轉得涅槃果,轉捨所知障種子即轉得菩提果。<br>
 成唯識論卷十另又舉出轉依之四義,即:(一)能轉道,指證悟轉依之智;即壓制煩惱、所知二障種子之勢力而使之不作用之能伏道,及斷滅種子之能斷道。(二)所轉依,指轉依時之所依;有保持染淨法種子(持種依)之「根本識」,及爲迷悟法所依(迷悟依)之「眞如」。(三)所轉捨,指所應轉捨者;有所斷捨之二障之種子,及所棄捨之其餘有漏法和劣無漏之種子。(四)所轉得,指所應轉得者;有所顯得之涅槃,及所生得之菩提。此外,佛地經論卷七自「所轉得」之意來解釋轉依,而認爲轉依乃法身之相。攝大乘論本卷下依所得位之別,將轉依分爲六種,稱爲六轉依。三無性論卷下則依修行階位而分爲五種轉依,即:(一)一分轉依,謂二乘人滅盡我見我愛之故,得無漏相續而異於凡夫。(二)具分轉依,謂初地菩薩證得人法二空。(三)有動轉依,於七地以前之菩薩有出入觀,故稱有動。(四)有用轉依,十地以前之菩薩,其事未辦,不捨功用,故稱有用。(五)究竟轉依,至如來地,得圓滿究竟之果。<br>
 大乘阿毘達磨雜集論卷十列舉三種轉依:(一)得無學道,證法性,稱爲心轉依。(二)所作已辦,道果究竟圓滿,稱爲道轉依。(三)永離一切煩惱隨眠,稱爲粗重轉依。大乘莊嚴經論卷三菩提品則舉出如來之轉依有十種功德之別。〔解深密經卷五、大乘莊嚴經論卷七、俱舍論卷十五、瑜伽師地論卷五十一、卷七十四、卷七十八、顯揚聖教論卷十六、解深密經疏卷九〕(參閱「六轉依」1312) p6618"}}{{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8%BD%89%E4%BE%9D&rowno=4 轉依(전의)]". 2013년 4월 5일에 확인|ps=<br>"轉依(전의):
전은 전사(轉捨)ㆍ전득(轉得)의 뜻, 의는 소의(所依), 곧 제8식. 제8식은 의타기(依他起)한 것으로, 원성실성(圓成實性)의 열반을 성(性)으로 삼고, 그 속에 번뇌장(煩惱障)ㆍ소지장(所知障)과 무루(無漏)의 종자를 함장(含藏)한 것이니, 전사(轉捨)한 것은 번뇌장ㆍ소지장이고, 전득(轉得)할 것은 보리ㆍ열반이 된다. 그리고 이것이 의지할 곳인 의(意)를 의(依)라 한다. 제8식 가운데 번뇌장을 전사하고 그 실성인 열반을 전득하며, 소지장을 전사하고 그 가운데 있는 무루의 진지(眞智)를 전득하는 것을 2전의(轉依)의 묘과(妙果)라 한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4%BA%8C%E8%BD%89%E4%BE%9D&rowno=1 二轉依果(이전의과)]". 2013년 4월 21일에 확인|ps=<br>"二轉依果(이전의과):
이전의(二轉依). 또는 이전의묘과(二轉依妙果)라고도 함. 보리ㆍ열반의 2과를 말함. 전(轉)은 전사(轉捨)ㆍ전득(轉得)의 뜻. 의(依)는 소의(所依)라는 뜻. 곧 제8식(識). 제8식은 의타기성(依他起性)의 법으로 그 가운데 번뇌장ㆍ소지장(所知障)의 종자와 무루지(無漏智)의 종자를 포함. 또 제8식의 실성은 원성실성(圓成實性)의 열반. 그러므로 제8식의 의지하여 성도(聖道)를 닦아서 제8식 중의 번뇌장의 종자를 전사(轉捨)하고, 그 실성인 열반을 얻으며, 제8식 중의 소지장을 전사하고, 그 중의 무루지인 보리를 얻는 것. 그러므로 이 전득(轉得)한 보리와 열반을 이전의(二轉依)의 과(果)라 함. ⇒이전의묘과(二轉依妙果)"}}{{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link=DGUL_BS_T_015136 二轉依妙果(이전의묘과)]". 2013년 4월 21일에 확인|ps=<br>"二轉依妙果(이전의묘과):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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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적 인용|ref=harv|저자=곽철환|제목=[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6477&categoryId=2886 시공 불교사전]|출판사=시공사 / 네이버 지식백과|연도=2003}}
* {{서적 인용|ref=harv|저자=구마라습 한역, 번역자 미상|연도=K.19, T.246|제목=[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405&startNum=1 불설인왕반야바라밀경]|출판사=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id=K.19(5-1021), T.245(8-825)}}
* {{서적 인용|ref=harv|저자=운허|제목=[http://buddha.dongguk.edu/bs_list.aspx?type=fromto&from=%EA%B0%80&to=%EB%82%98&pageno=1 불교 사전]|편집자=동국역경원 편집}}
* {{서적 인용|ref=harv|저자=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 김묘주 번역|연도=K.614, T.1585|제목=[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897&startNum=1 성유식론]|출판사=한글대장경 검색시스템 - 전자불전연구소 / 동국역경원|id=K.614(17-510), T.1585(31-1)}}
* {{언어링크|en|크기=9pt}} {{서적 인용|ref=harv|저자=DDB|제목=[http://www.buddhism-dict.net/ddb/ Digital Dictionary of Buddhism (電子佛教辭典)]|기타=Edited by A. Charles Muller}}
* {{언어링크|en|크기=9pt}} {{서적 인용|ref=harv|저자=Sanskrit and Tamil Dictionaries|제목=[http://www.sanskrit-lexicon.uni-koeln.de/scans/MWScan/tamil/index.html Cologne Digital Sanskrit Dictionaries]|출판사=[http://www.sanskrit-lexicon.uni-koeln.de Institute of Indology and Tamil Studies, Cologne University] (www.sanskrit-lexicon.uni-koeln.de)}}
* {{언어링크|zh|크기=9pt}} {{서적 인용|ref=harv|저자=구마라습 한역|제목=[http://www.cbeta.org/result2/normal/T08/0245_001.htm 불설인왕반야바라밀경(佛說仁王般若波羅蜜經)]|기타=대정신수대장경|id=T8, No. 245, CBETA|연도=T.245}}
* {{언어링크|zh|크기=9pt}} {{서적 인용|ref=harv|저자=佛門網|제목=[http://dictionary.buddhistdoor.com/ 佛學辭典(불학사전)]}}
* {{언어링크|zh|크기=9pt}} {{서적 인용|ref=harv|저자=星雲|제목=[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htm 佛光大辭典(불광대사전)]|판=3판}}
* {{언어링크|zh|크기=9pt}} {{서적 인용|ref=harv|저자=호법 등 지음, 현장 한역|제목=[http://www.cbeta.org/result2/normal/T31/1585_001.htm 성유식론(成唯識論)]|기타=대정신수대장경|id=T31, No. 1585, CBETA|연도=T.1585}}
 
== 각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