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발십익건: 두 판 사이의 차이

119 바이트 추가됨 ,  14년 전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탁발십익건'''(拓跋什翼犍)은 [[대나라]]의 군주(재위:338년~376년)였다. 시호는 소성(昭成)이며 연호는 건국(建國) 338년~376년 을 사용하였다.
 
탁발십익건(拓跋什翼健)의 시기 [[전진]](前秦)에게 멸망당했다. 십익건의 손자 [[탁발규]](拓跋珪;도무제(道武帝))는 전진이 [[비수의 전투]]에서 대패하여 쇠퇴한 시기를 틈타 386년 [[대나라]] 왕을 칭하고 자립했다. 이후 1년후 국호를 위나라로 정했다.
 
[[분류:북위]]
[[분류:선비족]]
[[zh:拓跋什翼犍]]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