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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희준과의 스캔들과 안티 생성의 시작 =====
 
3집 활동중에 퍼진 근거없는 스캔들로 모 남성그룹의 팬들은 베이비복스가 방송에 나올 때마다 수많은 욕설과 야유를 퍼부었고, 침묵시위를 펼치고, 무대 위의 베이비복스가 보는 앞에서 가운데 손가락을 들기도 했다. [[1999년]] [[8월 20일]] 대구 동성로에 있는 한 대형 레코드 매장에서 팬 사인회를 연 베이비복스는 '문희준 극성 팬이 결사대를 조직해 공격한다'는 소문을 전해듣고 일일이 청소년 팬의 가방 검사를 한 뒤 사인대에 줄 서게 했다. 그럼에도 한 여학생 팬이 간미연의 사인대 앞에서 문희준의 브로마이드를 꺼내놓고 사인하라고 윽박질러 매니저들이 긴급히 끌어내는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다.<ref>http://bbvforever.pe.kr/xe/history/293</ref>{{깨진 링크|날짜=2018-02-26}}
 
또한 간미연은 1999년 8월 13일 서울 면목동의 한 레코드점에서 팀 동료들과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가 큰 봉변을 당할 뻔했다. 한 여중생이 사인을 받아가며 악수를 청하더니 슬며시 면도칼로 간미연의 오른손 검지를 베려고 시도했던 것이었다. 천만다행으로 간미연은 1cm 정도 상처가 나긴 했지만 깊지 않은 편이어서 응급조치로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소속사 측은 "간미연과 문희준은 서로 마주 대한 적이 단 한 차례도 없는데 왜 이런 소문이 나돌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 이 때문에 아예 간미연의 곁에는 2명의 매니저를 전담 보디가드로 기용하는 등 신변 보호 비상대책을 세우기에 이르렀다.<ref>http://bbvforever.pe.kr/xe/history/293</ref>{{깨진 링크|날짜=2018-02-26}}
 
뿐만 아니라 H.O.T.의 일부 극성팬들은 베이비복스에게 '황산을 뿌리겠다'는 등의 테러위협을 했으며, 베이비복스의 소속사 DR 뮤직에는 간미연을 향한 경고 및 협박성 항의전화가 쇄도하였고, '널 기필코 죽여 버리겠어. 희준오빠가 없어도 외롭지 않게 해줄게. 몸조심하길.'이라는 내용이 적힌 피 묻은 협박편지와 함께 간미연의 눈 부위를 도려낸 사진과 8개의 면도날을 동봉해 보내 간미연의 위해를 기도하기까지 하는 일이 발생하여 큰 불안감과 충격을 받은 간미연은 며칠 간 방송 스케줄을 소화할 수 없었으며, DR 뮤직이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요청을 하기도 했다.<ref>http://bbvforever.pe.kr/xe/history/293</ref>{{깨진 링크|날짜=2018-02-26}}
 
심지어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베이비복스 소속사 대표 윤등룡의 딸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였고, 베이비복스가 간미연의 모교인 성덕여자상업고등학교의 축제 행사에 참석했을 때 간미연은 후배들과 동기들로부터 수많은 욕설과 언어폭력에 시달리기도 하였다.<ref>http://bbvforever.pe.kr/xe/history/293</ref>{{깨진 링크|날짜=2018-02-26}}
 
H.O.T. 극성 팬들의 만행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살해 협박사건을 수사 중이었던 서울 강남경찰서는 1999년 9월 15일 강남구 논현동의 베이비복스 사무실에 또 다시 면도칼과 협박편지가 우송됐다는 베이비복스 측의 신고를 받았다. 경찰서 측은 이를 수거하여 서울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지문 감식을 의뢰했다. 경찰은 또 다시 이런 협박편지가 온 것은 이번 수사에 불만을 품은 또 다른 H.O.T. 팬들의 소행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H.O.T. 팬클럽에 대한 정식조사도 검토하였다.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면서 대부분의 협박전화가 끊기긴 했지만 일부 PC통신엔 여전히 간미연의 대한 비난과 은근한 협박이 이어졌다.<ref>http://bbvforever.pe.kr/xe/history/293</ref>{{깨진 링크|날짜=2018-02-26}}
 
그런데도 이를 두고 H.O.T.의 팬들은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거나 반성의 기미를 보이기는커녕, 'DR 뮤직이 H.O.T.의 인기를 등에 업고 인기를 얻으려고 언론플레이를 했다'거나 '간미연에게 간 협박편지에 묻은 피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혈액조사를 했는데 매니저의 혈액이었다', '마감뉴스에 자작극이라고 나왔다'는 등, 자신들이 저지른 만행을 소속사와 간미연의 자작극이라고 우기며 터무니없는 루머를 재생산하기까지 한다.<ref>http://bbvforever.pe.kr/xe/history/293</ref>{{깨진 링크|날짜=2018-02-26}}
 
물론 H.O.T. 팬들의 간미연 살해 위협 사건으로 인해 베이비복스라는 그룹을 남녀 노소 누구에게나 이름을 알려지게 하여 의도치 않은 유명세로 그룹의 홍보 효과를 얻게 된 것은 어느 정도 사실이지만, H.O.T. 팬들이 주장하던 '자작극설'은 전혀 근거없는 낭설이었다.<ref>http://bbvforever.pe.kr/xe/history/293</ref>{{깨진 링크|날짜=2018-02-26}}
 
당시 베이비복스의 소속사 대표 윤등룡은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H.O.T.의 팬들에게 입장 표명의 글을 직접 남기기도 하였다. 한편 H.O.T. 측도 "교제설은 전혀 근거없다"며 이 소문을 일축했다.<ref>http://bbvforever.pe.kr/xe/history/293</ref>{{깨진 링크|날짜=2018-02-26}}
 
1999년 10월 9일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의 생방송 '음악캠프'와 10월 10일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렸던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박지윤 (가수)|박지윤]]과 베이비복스가 무대에 올라 각각 <아무것도 몰라요>와 <킬러>를 부르며 춤을 추자 구름처럼 몰려든 H.O.T.의 팬들은 팔짱을 낀 채 차가운 눈길을 보내며 냉랭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들은 흰색 풍선을 들고 입장해 H.O.T.가 나올 때는 열광적으로 이를 흔들고 다른 가수들에게도 마음에 들면 열심히 풍선을 흔들곤 했으나 H.O.T.의 문희준과 베이비복스의 간미연, 강타와 박지윤과의 열애설 때문에 박지윤과 베이비복스는 팬들에게 단단히 미운털이 박힌 분위기를 조성했다. 근거없는 소문에 애꿎게 여가수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변에서는 한마디씩하기도 했다.<ref>http://bbvforever.pe.kr/xe/history/293</ref>{{깨진 링크|날짜=2018-02-26}}
 
=== 2000~2001 해외 진출과 중국에서의 폭발적인 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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