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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문단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과잉이 되는 대상은 무엇인가요? 말씀하신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과잉금칙 원칙을 인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차단 기간이 과잉인지, 차단 자체가 과잉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아 위 토론 내용을 다시 살펴보았습니다. "저는 차단 사유도, 차단 기간도 전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라는 말씀으로 미루어볼 때 그 둘 다 공정하지 않다는 점인데 여전히 그 과잉 대상이 아직도 제게 와닿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기본권 제한시 고려하여야 할 일반원칙"이라는 두루뭉실한 표현이 제게 와닿지 않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과잉금지의 원칙이라는 것이 지침과 정책을 근거로 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 내용은 재검토 기준과 관련하여 불명확합니다. "저는 차단 사유도, 차단 기간도 전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라는 의견에서 보면 차단 사유는 어떠한 사유여야 적절했으며 차단 기간은 어느 정도면 적정선이었을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만일 둘 다 적정선을 정하지 못한다고 하신다면 한 마디로 요약해서 "잘못이 없기 때문에 차단이 잘못되었다"로 이해하면 될까요? 두 번째 문단으로 넘어가서, "여기는 꺼라위키가 아님"이라는 기록이 "이러한 편집은 꺼라위키에 어울린다"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나무위키 사용자도 위키백과에서 기여할 수 있을텐데, 제가 나무위키 사용자였고 위키백과를 잘 모른 상태에서 위키백과에 처음 기여한다고 가정할 경우 '꺼라위키'가 포함된 해당 발언은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발언일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선 조금 늦었지만 제3자의 관점에서 현재까지의 이력을 살펴보았습니다."로 시작하는 저의 의견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용자:Ykhwong|Ykhwong]] ([[사용자토론:Ykhwong|토론]]) 2018년 10월 10일 (수) 16:35 (KST)
:그 질문에 답을 하기 전에, 먼저 양해를 구해야겠습니다. 몇 가지 개인 사정으로 더이상 토론에 참가하기 어렵습니다. 내밀한 사적인 영역이므로 그 사정에 대해서 굳이 밝힐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자세히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가능한 한 참여를 시도해보겠습니다. 즉, 토론의 포기가 아님을 밝힙니다.
:제가 과잉금지 원칙의 대상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먼저 '법익의 균형성'입니다. 이도 둘로 나뉠 수 있는데, 먼저 저에 대한 차단으로 얻을 수 있는 공적인 이익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얼마만큼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에 반하여 제가 제한 받는 편집에 대한 이익은 상대적으로 명확하여 그 균형을 잃었다고 주장합니다. 둘째로, 욕을 얻어 먹은 제가 제한받는 편집의 제한 기간과 욕을 한 사용자가 제한 받는 편집의 제한 기간이 같은데, 이 역시 균형을 잃었다고 주장합니다. 다음으로 차단이라는 제한이 최소한이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꺼라위키'라는 단어의 사용을 자제해 달라는 안내를 제 기억으로 받은 바 없으며, 아마도 그 이전에도 거친 언사로 주의를 받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런 언사에 비해서 '꺼라위키'가 비슷한 강도로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공격하는 언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95016maphack|95016]][[사토:95016maphack|map]][[특:기여/95016maphack|hack]] 2018년 10월 11일 (목) 08:3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