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1 바이트 추가됨 ,  1년 전
"북조선"을 "북한"으로 변경 및 맞춤법 일부 수정
==== 시외버스 ====
{{참고|진주시외버스터미널}}
[[진주시외버스터미널]]은 장대동에 위치하고 있다. 산청, 함양방면은 봉곡동 정류소를 경유하며, 그외노선은 [[경남과학기술대학교|과학기술대]]앞과 [[개양시외버스정류장|개양]]을 경유하여 각지역으로 운행된다.<ref>서울/인천노선은 진주시내 중간정차없음.</ref>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경남·경북등 전국 각지역으로 버스가 운행되어 서부경남의 교통허브로서의 기능을 하고있다. 현재, 시에서는 진주혁신도시, 신진주역세권신도시, 평거3,4지구같은 많은 신도심과 인접한 가좌동에 새로운 시외·고속버스 복합터미널을 설립하여 이전할 계획이지만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상인들은 반대가 잇따고잇따르고 있다.
 
=== 철도 ===
[[진주성]]은 사적 제118호로 진주시 본성동과 남성동에 걸쳐 있다. 둘레는 1.7km이고, [[1592년]] 여기서 [[진주대첩]]인 [[제1차 진주성 전투]]와 [[제2차 진주성 전투]]가 일어났다. 성의 정문은 촉석문이며 옆에는 공북문이 있고, 파수대와 지휘대의 역할을 했던 북장대와 서장대가 있다. [[촉석루]]를 비롯해 [[의암]]과 [[의기사]], 임진왜란 때 순국한 호국선열들을 모신 [[창열사]]와 [[호국사 (진주시)|호국사]], [[문익점]]의 장인인 정척익을 모신 [[청계서원]]과 고려조 거란의 2차 침입때 볼모가 된 [[하공진]]을 모신 [[경절사]]가 있다. 현대에 와서 [[김시민]] 장군의 동상과 전공비가 세워졌으며, 임진왜란 전문 박물관인 [[국립진주박물관]]도 진주성 안에 있다.
 
[[촉석루]]는 임진왜란 당시 존재하지 않았던 남장대 대신 지휘소로 사용되던 누각으로,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 제8호이다. 4개의 현판에서 다산 [[정약용]], 매천 [[황현]], 수주 [[변영로]], 명기 산홍 등 진주의 충절을 노래한 시인묵객들의 시판을 볼 수 있다. 촉석루는 강 건너에서 볼 때 더 아름답다.
 
촉석루 바로 아래쪽에 있는 바위가 [[의암]]으로, 경상남도 기념물 제235호이다. 논개가 왜장 게야무라 로구스케(毛谷村六助)를 안고 남강으로 투신했으며, 논개를 기리는 비인 [[의암사적비]]가 바로 뒤쪽에 서 있다. 이 바위의 의암(義巖)이라는 글자는 1629년 정대륭이 쓴 글이다.
==== 진주냉면 ====
{{본문|냉면#진주냉면}}
진주냉면은 함흥냉면이나 평양냉면처럼 전국적으로 많이널리 알려져있지 않으나, 조선시대부터 양반들이 권번가에서 야참으로 주로 먹었던 것이며, [[1994년]] 북조선에서북한에서 발행된 《조선의 민족전통》식생활풍습 부분에 "냉면 중 제일로 여기는 것은 평양냉면과 진주냉면이다" 고 적혀있기도 하다. 일반적인 냉면과 달리 해물을 육수의 재료로 사용하며, 모양새가 화려하다는 특징이 있다.
 
=== 축제 ===
[[파일:Korea-Jinju-Festival-Nam.River-01.jpg|섬네일|300px|진주남강유등축제]]
진주에서는 매년 10월에 축제가 벌어지며, 이중에서도 [[남강 (진주)|남강]]을 테마로 해서 [[개천예술제]]와 전야제로 벌어지는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에서도대한민국 내에서도 진주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이 독특한 행사에는행사는 진주 남강에 유등을 띄워 [[1593년]] [[7월 29일]] [[제2차 진주성 전투]] 당시에당시 전몰한 7만여명의 민관을 위로하는 행사로, 논개 축제와 더불어 드라마 축제, 전국 소싸움 대회 등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의 한국과 아시아드라마 관련 행사인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이 매년 가을 [[진주성]]과 남강변에서 개최된다.
==== 진주남강유등축제 ====
{{본문|진주남강유등축제}}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