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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 당시, [[빈호아 학살]], [[하미 마을 학살 사건]]과 같은 민간인 학살을 일으켰다.
 
2010년, 2사단 소속 대령이 운전병으로 근무하던 해병대원을 네 차례 성폭행하였다.<ref name="4">{{뉴스 인용|이름1=해병대 오모대령 운전병 성추행 |제목=해병대 오모대령 운전병 성추행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2231282 |날짜=2012/2/182012년2월12일 |뉴스=한국일보 |출판사=한국일보}}</ref> 이에 충격을 받은 해병대원은 자살을 기도한 일로 사건이 알려져, 성폭행을 한 대령은 국방부 군사고등법원에서 징역 1년 9개월의 실형을 받았었으나 결국 “피해자의 진술에 신빙성을 의심할 만한 여러사정이 쉽게 발견되는 등 범죄의 증명이 없다고 보고 무죄를 판결한 원심은 파기환송 판결의 취지에 따른 것으로 정당하다”는 대법원의 최종 판시에 따라 무죄가 확정되었다.<ref>5<ref name="5">{{뉴스 인용|이름1=오모 대령 무죄 |제목=해병대 오대령 무죄 |url=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906_0013155775&cID=10201&pID=10200 |날짜=2014/9/142014년9월14일 |확인날짜=2014/9/142014년9월14일 |뉴스=뉴시스 |출판사=뉴시스}}</ref></ref>''해당 운전병은 흔히 말하는 관심병사로 해당 대령이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자신의 운전병으로 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성폭행 관련신고는 빨리 전역을 하고 싶어 허위 신고 한 것으로 판단됨,실제 의병 전역을 했으며 국가 유공자로 인정 받기도 했다'')
 
''{{본문|강화도 해병대 총기 난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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