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유 생상"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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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 넘어옴|생상|불교 용어인 생상(生相)|생 (4상)}}
[[파일:Saintsaens.jpg|섬네일|오른쪽|300px|카미유 생상스]]
'''샤를카미유 생상스'''({{llang|fr|Charles-Camille Saint-Saëns}}; {{IPA-all|ʃaʁl kamij sɛ̃sɑ̃(s)}}<ref>s 발음 관련: 작곡가 본인은 그의 이름이 프랑스 북부의 마을인 Saint-Saëns와 똑같이 발음되기를 원했는데, 프랑스 역사가인 클로드 푸르니에(Claude Fournier)에 따르면 이 마을은 1840~1860년대까지 s가 없이 표기되었고 1940~1950년대까지 끝에 s 없이 발음[sɛ̃sɑ̃]되었다([http://www.lereveildeneufchatel.fr/2015/01/12/doit-on-prononcer-le-s-final-de-saint-saens/ ''Doit-on prononcer le «s» final de Saint-Saëns?'']). 한편 표준국어대사전에 수록된 표준어는 생상스이다({{표준국어대사전|443130|생상스}}).</ref>, {{문화어|샤를 까밀 쌩-쌍스}}, [[1835년]] [[10월 9일]] ~ [[1921년]] [[12월 16일]])는 [[프랑스]]의 [[작곡가]], [[오르가니스트]], [[지휘자]], [[피아니스트]]이며, 특히 〈[[동물의 사육제]]〉, 〈죽음의 무도〉, 〈삼손과 데릴라〉, 〈하바네즈〉,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교향곡 제 3번제3번 (생상스)|교향곡 제3번]]〉으로 알려져있다. 섬세한 음색과 풍요로운 악기구성으로 유명하다.
 
== 생애 ==
생상스는 프랑스 [[파리 (도시)|파리]]에서 태어났다. 정부 서기였던 그의 아버지는 그가 탄생한 후 3달 만에 죽었다. [[절대음감]]의 소유자였던 그는 2살 때 피아노를 치기 시작하였으며 곧바로 작곡을 시작할 수 있었다. [[1839년]] [[3월 22일]]로 날짜가 기록된, 최초로 작곡한 곡인 ''피아노를 위한 작은 단편''은 현재 [[프랑스 국립도서관]]에서 보관 중이다. 그의 조숙함은 음악에만 제한을 두지 않았다. 그는 3살 경에 읽고 쓸 줄 알았으며 7살 때는 [[라틴어]]를 완전히 터득했다. 12세 때 모짜르트, 헨델 등의 작곡가들의 곡으로 연주회를 가졌다. 13세에 파리 음악원에 들어갔고, 18세에 《제1교향곡》을 썼다. 28세에 마들레느 교회에서 오르간을 쳤으며, 29세에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들중작품들 중 하나인 《제3교향곡》을 작곡하였다. 36세 때에는 '국민 음악 협회'를 설립하여 프랑스의 음악을 일으키는 데 힘썼다. 46세에 아카데미 회원이 되었다. 그리고 51세때 그는 사후에도 사랑받게 될 《동물의 사육제》를 작곡하였다. 그의 음악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은 교향 작품으로 기악을 중요시하였으며, 형식·편성·대위법에 있어서 우수하였다. 문학·과학 등에도 조예가 깊었다. 작품으로 관현악곡 《죽음의 무도》 《[[동물의 사육제]]》, 가극 《삼손과 데릴라》, 그 밖에 교향곡·협주곡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교향곡 3번 (생상스)|교향곡 3번]]》은 오르간을 섞어 넣어 색다르다.
 
==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