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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50 won 1983 obverse.jpeg|섬네일|right오른쪽|500px|[[한국은행]]이 주조한 50원 주화. 벼이삭이 그려져 있다.]]
'''벼'''는 벼과의 재배종이다. [[벼속]]에는 약 23종의 벼가 있고 (Duncan ''et al''. 2003), 이중 재배종은 아시아 재배종인 ''Oryza sativa''와 아프리카 재배종인 ''Oryza glaberrima'' 두 종뿐이다. ''O. glaberrima''는 서아프리카의 일부 지역에서만 재배되며, 일반적으로 재배벼는 ''O. sativa''로 인식된다.
[[일모작]] 혹은 이모작의 식물로 [[논]]에서 경작 가능하다. 1~1.8미터, 때로는 그 이상으로도 자라며, 길이 50~100센티미터, 폭 2~2.5센티미터의 길고 가느다란 잎을 지닌다. 꽃은 작고 바람을 이용하여 수정이 되며, 식물의 알맹이인 [[쌀]]은 5~12밀리미터 길이에 2.3밀리미터 폭을 가지며 세계적으로 중요한 곡식이다. 하지만 이런 형태적인 특징은 벼의 종류와 재배 환경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다.
벼는 세계 인구의 반 이상에게 중요한 식량 자원이며, [[곡물]] 중에서도 가장 많이 이용되는 편이다. 벼 농사는 저임금, 다우 지역에 적당하며, 이는 벼 농사가 매우 노동 집약적이며 또한 [[경작]]을 위해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어느 곳에서도 자랄 수 있으며, 심지어는 가파른 산 중턱에서도 자랄 수 있다. 벼는 세계에서 [[옥수수]]와 [[밀]]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확고를 보인다. 원산지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학자들 사이에 많은 의견이 있다. 하지만 현재 아시아 뿐만 아니라 많은 문화권에서 공유하고 있다.
 
[[파일:Rice 02.jpg|left왼쪽|섬네일|베트남에서 모내기를 하는 장면.]]
벼는 주로 [[논]], 특히 약 15센티미터의 깊이로 유지되는 얕은 논에서 잘 자란다. 논은 때로 [[민물고기]]나 식용 [[개구리]] 등을 동시에 키우는 두 가지의 목적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벼의 물에 대한 내성은, 물에 잠긴 논에서 잡초의 성장을 억제한 채, 벼만을 자라게 한다. 일단 벼가 자라면, 논에서 물을 빼고 [[추수]]를 준비한다. 논은 쌀 생산량을 증가시키지만, 화학 제초제를 사용하면 건지에서도 수확이 가능하다.
 
[[분류:모델 생물]]
[[분류:칼 폰 린네가 명명한 분류군]]
[[분류:1753년 기재된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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