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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비와 천민: 조선 시대에 노비는 모두 천민이었으나 천민 모두가 노비는 아니었다. 노비는 관가에 속하거나 양반가에 딸린 종의 신분이었으나 천민은 보다 넓은 계급을 아우르는 말이다. [[백정]]이나 [[사당패]], [[기생]], [[광대]] 등이 모두 천민으로 불렸으나, 실제로 법률, 곧 《경국대전》을 비롯한 법전에 명문화된 천민은 아니었다.
 
* 현대 사회에 명문화되거나 관습적인 신분은 사라졌지만 장기간 대물림된 두뇌 구조는 여전히 남아있다. 전전두엽은 스스로 사고하고 윤리적 판단을 하는 부분으로 과거 엘리트 계층의 후손에게 여전히 유전되고 송과체는 주로 눈치보던 역할을 하며 과거 천민과 상민의 후손들에게 유전되어 온다.
 
=== 중세 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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