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카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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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보
| 이름 = 포리스트 카터
| 그림 =
| 그림 크기 =
| 설명 =
| 본명 = Asa Earl Carter
| 성 =
| 출생일 = {{출생일|1925|9|4}}
| 출생지 = {{국기나라|미국}} [[앨라배마주]] [[애니스턴 (앨라배마주)|애니스턴]]
| 사망일 = {{사망일|1979|6|7}}
| 사망지 = {{국기나라|미국}} [[텍사스주]] [[애빌린 (텍사스주)|애빌린]]
| 직업 = 작가
| 국적 = {{국기나라|미국}}
| 활동 기간 = [[1975년]] ~ [[1979년]]
| 장르 =
| 주제 =
| 문학 활동 =
| 주요 작품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 />
| 배우자 =
| 동거인 =
| 자녀 =
| 친척 =
| 영향 받은 인물 =
| 영향 준 인물 =
| 수상 = [[제1회 에비상]]
| 종교 =
| 서명 =
| 웹 사이트 =
}}
 
# http://www.nytimes.com/1991/10/04/us/best-seller-is-a-fake-professor-asserts.html1976년 뉴욕타임즈의 인터뷰에서 카터는 본인이 아사임을 부정했지만 그에 대한 다른 어떤 인터뷰도 거절했고, 카터의 부인 또한 인터뷰를 거절했었다. 하지만 91년 카터의 부인은 결국 포레스트 카터가 아사 얼 카터였다는 것을 증언했다.
# http://www.npr.org/2012/04/20/151037079/the-artful-reinvention-of-klansman-asa-earl-carter 아사 카터가 자신의 과거를 숨긴채 포리스트라는 이름으로 티비쇼에 나온 후, 그를 알았던 여러 인물들은 그가 인종차별주의자인 아서 카터임음을 이야기 했었다고 한다.
 
 
 
저자인 포리스터 카터는 1979년에 죽었다.
카터의 작품에 대한 평가는 그의 사후 10여년이 지나고 나서부터 점점 높아져 갔다. 1979년에 처음 출판되었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얼마 안가 절판되고 말았지만, 86년 뉴멕시코 대학 출판부에서 다시 복간되자 해가 갈수록 판매부수가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결국 1991년에는 무려 17주 동안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1,2위로 기록되었다. 또 이 책은 같은 해 제1회 에비상을 획득했는데, 전미 서점상 연합회가 설정한 이 상의 선정기준은 서점이 판매에 가장 보람을 느낀 책이라고 한다.
 
 
# http://usatoday30.usatoday.com/life/books/news/2007-11-06-oprah-book-pulled_N.htm 오프라 윈프리는 오랫동안 이 책의 팬이었다. 그녀는 그녀의 TV 쇼에서 이 책을 소개하며 "할아버지의 곁에서 자연에 대해, 그리고 나무와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한 소년의 아름다운 이야기" 라고 소개하였다.
== 소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의 줄거리 ==
주인공인 작은 나무는 부모를 여의고 전형적인 체로키족인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살게 되는데 그들은 인디언들의 전통에 대한 자부심을 가진 다소 고집스러운 사람들이다. 이야기는 작은 나무의 엄마가 죽고 난 후 장례식에서부터 시작된다. 친척들이 서로 아이를 맡지 않으려고 하는데 작은 나무는 묵묵히 서 있던 할아버지 다리를 꽉 잡는다. 그래서 작은 나무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게 되는데 그 곳에서 자연과 더불어 숨쉬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간다는 소설이다. 하지만 행복하게만 살아갈 것 같았던 작은 나무에게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연이어 할머니도 돌아가고 만다. 작은 나무는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는 인디언지역을 찾아 정처 없이 떠돌던 중 함께 있던 개들도 한 마리씩 죽으면서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블루보이까지 죽으며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의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