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카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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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nytimes.com/1991/10/04/us/best-seller-is-a-fake-professor-asserts.html1976년 뉴욕타임즈의 인터뷰에서 카터는 본인이 아사임을 부정했지만 그에 대한 다른 어떤 인터뷰도 거절했고, 카터의 부인 또한 인터뷰를 거절했었다. 하지만 91년 카터의 부인은 결국 포레스트 카터가 아사 얼 카터였다는 것을 증언했다.
# http://www.npr.org/2012/04/20/151037079/the-artful-reinvention-of-klansman-asa-earl-carter 아사 카터가 자신의 과거를 숨긴채 포리스트라는 이름으로 티비쇼에 나온 후, 그를 알았던 여러 인물들은 그가 인종차별주의자인 아서 카터임음을 이야기 했었다고 한다.
 
 
다만 그가 아사 카터의 이름을 쓰며 인종분리 운동을 할 때도 외가로부터 체로키 족의 혈통을 이었다는 것을 당당히 주장했다고 전해진다.(문제적 인물의 일방적 주장임에 유의, 사후 친척들의 증언으론 그는 전혀 인디언 혈통과 무관하다함.)
== 소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의 줄거리 ==
주인공인 작은 나무는 부모를 여의고 전형적인 체로키족인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살게 되는데 그들은 인디언들의 전통에 대한 자부심을 가진 다소 고집스러운 사람들이다. 이야기는 작은 나무의 엄마가 죽고 난 후 장례식에서부터 시작된다. 친척들이 서로 아이를 맡지 않으려고 하는데 작은 나무는 묵묵히 서 있던 할아버지 다리를 꽉 잡는다. 그래서 작은 나무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게 되는데 그 곳에서 자연과 더불어 숨쉬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간다는 소설이다. 하지만 행복하게만 살아갈 것 같았던 작은 나무에게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연이어 할머니도 돌아가고 만다. 작은 나무는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는 인디언지역을 찾아 정처 없이 떠돌던 중 함께 있던 개들도 한 마리씩 죽으면서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블루보이까지 죽으며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의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
 
 
 
==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