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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감독 시절===
[[2012년]] [[10월 10일]] [[계약]] [[기간]] 3년의 조건으로 총액 8억 원을 받고 [[넥센 히어로즈]]의 제 3대 [[야구 감독|감독]]으로 부임했다. 감독 부임 첫 해에 [[넥센 히어로즈]]의 창단 첫 포스트 시즌 진출을 이끌었다.<ref>[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018&article_id=0002851751 염경엽 감독, "PS 경험 부족? 앞뒤 안 가리고 덤비겠다"] - 이데일리</ref> 비록 [[두산 베어스]]에 2승 3패로 패해 플레이오프 진출엔 실패했지만, 만년 하위권이던 [[넥센 히어로즈]]를 최초로 포스트 시즌에 진출시켜 '염갈량'이라는 칭호가 생겼다. [[2014년]]에는 [[넥센 히어로즈]]의 창단 이래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직행시키고 처음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시켰으나, 6차전까지 경기한 끝에 [[삼성 라이온즈]]에 2승 4패로 패해 아쉬운 준우승에 그쳤다. 그는 한국시리즈 후 계약 기간이 1년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넥센 히어로즈]]와 3년 총액 14억원(계약금 3억 5,000만원 연봉 3억 5,000만원)에 재계약했다. [[2015년]]에는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으나, 준 플레이오프에서 [[두산 베어스]]에 1승 3패로 패해 최종 순위 4위로 마감했다. [[2016년]]에는 팀의 주축이었던 1군 선수들이 FA, 수술, 등의 사유로 빠지자 차포마상을 떼고 팀을 운영하는 것이 불가피하였다. 그래서 타 구단 야구 감독 및 관계자들이 하위권이나 꼴찌로 예상했으나, 신진 선수 발굴과 기존 선수의 재발견으로 지도력을 보여주면서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업적을 세웠다. 준플레이오프에서 1승 3패로 탈락 후 자진사퇴를 선언하였고, 프런트 임원이었던 [[장정석]]이 새 감독으로 신임되었다. 그가 감독으로 승격되기 전 해였던 2012년에는 6위로, 사퇴 후 이듬해인 2017년에는 7위로 가을야구에 좌절이 되면서, 현재2017년까지의 [[넥센 히어로즈]]는 그가 감독했던 시기에만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SK 와이번스]] 단장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