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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시절==
[[화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8년 한국 프로 야구 신인선수 지명 회의|2008년]] 연고 팀 [[KIA 타이거즈]]의 2차 6라운드 지명을 받아 입단하였다. 입단 이후 주전 [[2루수]]였던 [[김종국 (야구인)|김종국]]의 백업으로 출전하다가, 주전 [[유격수]]였던 [[윌슨 발데스|발데스]]의 퇴출 이후 주전 [[유격수]]로 활동했다. [[2009년]]에는 [[이현곤]]에게 밀려 주전으로주전 나오지경쟁에서 못했고밀렸고 [[한국 시리즈]]에도 출전하지 못했다. [[KBO 리그]]에서 활동하는 선수 가운데 최단신(165cm) 선수<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14131 프로 최단신 김선빈, '신장은 작지만 심장은 크다!'] - 오마이뉴스</ref>이었지만, [[김성윤 (야구 선수)|김성윤]](163cm)에게 기록을 넘겨주었다. 이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선빈 어린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2008년]] [[11월 7일]] 신인왕 투표에서 [[최형우 (야구 선수)|최형우]]에 이어 2위(7표)를 차지하였다. 또한 [[2008년]] 데뷔 전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촉망받는 유망주 대열에 합류하였다.
 
[[2008년]] [[11월 7일]] 신인왕 투표에서 [[최형우 (야구 선수)|최형우]]에 이어 2위(7표)를 차지하였다. 또한 [[2008년]] 데뷔 전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촉망받는 유망주 대열에 합류하였다.
[[2010년]] 시즌 주전 [[유격수]]였던 [[이현곤]]을 밀어내고 데뷔 3년 만에 주전을 차지했다. [[2010년]] [[9월 7일]] [[한화 이글스|한화]]전에서 [[투수]] [[유원상]]을 상대로 프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하였다.
[[2011년]]에 공격력이 향상되어 많은 팬들로부터 기대를 받았으나 [[2011년]] [[7월 5일]] [[넥센 히어로즈|넥센]]전에서 [[코리 알드리지|알드리지]]의 타구에 얼굴 정면을 강타당했고, 코뼈와 잇몸뼈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어 시즌 아웃이 우려되었으나 [[8월 16일]] [[롯데 자이언츠]]전에 출전하며 복귀하였다. 시즌 후에는 골든 글러브 시상식 유격수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이대수]]에게 밀려 수상에 실패하였다.<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73&article_id=0002072428 김선빈 사실상 시즌 아웃 KIA 우승 전선 빨간불?] - 스포츠서울</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