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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안토니우 카를로스카를루스 실바시우바'''({{llang|pt|Antônio Carlos Silva}}, [[1979년]] [[9월 14일]] ~ )는 [[브라질]]의 [[종합 격투기]] 선수이다. 발 크기가 33cm로 매우 크기 때문에 별명은 'Pezão'이며, 북미권에서는 그것을 영어로 번역한 '빅풋'이다. 그가 이런 거대한 발 크기와 신체사이즈를 가지게된건 [[말단비대증]] 때문이라고 한다.
[[스트라이크포스]]에서 [[에밀리아넨코 효도르]]를 이기는 이변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UFC]]로 이적한후 [[마크 헌트]]와의 경기에서 박빙의 대결을 보여주며 무승부를 거두었으나 경기이후 금지약물 복용이 적발되면서 [[마크 헌트]]의 전적상에는 무승부가 유지되었지만 자신의 전적은 무효처리 되었다. 그 이후 [[소야 파렐레이]]전을 제외하고 [[안드레이 알롭스키]], [[프랭크 미어]], [[마크 헌트]]등 여러선수에게 연이어 불과 1라운드만에 어이없게 패배하였으며, 특히 [[마크 헌트]]와의 재경기에서는 그 전에 보여주었던 모습은 다 어디로 가고 펀치한방에 무기력하게 1라운드만에 패배하는등, 그간 보여주었던 강력한 맷집이 모두 다 금지약물의 복용으로 인한것이 아닌가하는 의심과 손가락질을 받게된다. 그 이후로도 [[스테판 스트루브]]에게도 역시나 1라운드 만에 실신 패배하였으며, [[로이 넬슨]]과의 경기에서는 의외로 정타를 한방맞고도 바로 KO되지는 않았지만, 두 번째 정타를 맞고 결국 2라운드만에 또다시 무기력하게 패배하였다. 결국 그 경기이후 [[UFC]]측에서 연패의 늪에빠진 그를 방출하였다. 방출당한후 [[러시아]]의 격투기 단체에서 무패의 신예 격투기 선수와 경기를 가지며 재기를 노렸지만 결국 판정패를 당하며 또다시 패배의 쓴맛을 맛봐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