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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기독교}}
'''필리오케 문제''' 또는 '''필리오케 논쟁'''은 [[기독교]]의 [[니케아-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에 수록된 [[삼위일체]]에 관한 [[교리]] 논쟁으로, [[서방교회]]의 모체인 [[로마교회]] 총대주교 [[레오 3세]]가 8세기에 라틴어 번역 오류를 인정하고 필리오케 용어를 라틴어 신경에서 삭제하고 [[로마교회]]도 [[헬라어]] 원문을 따르기로 결정하여 일단락된 교리 논쟁이었다. 하지만 11세기 [[콘스탄니노폴리스콘스탄티노폴리스]]를 중심으로 하던 [[공교회]](보편교회)에서 로마교회가 이탈 또는 완전한 자치권을 얻기 위해 재주장한 교리이다. 이로 인해 [[기독교]] [[신학]]의 주요 쟁점 가운데 하나가 되었고, [[11세기]] 이후 [[로마교회가]]와 [[공교회]]에서 이탈하는 [[교회 분열]]의 빌미가 되었다.
 
== 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