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의 두 판 사이의 차이

0 개의 출처 구조, 1 개의 링크를 깨진 것으로 표시 #IABot (v2.0beta10)
태그: m 모바일 웹
(0 개의 출처 구조, 1 개의 링크를 깨진 것으로 표시 #IABot (v2.0beta10))
* 신인 띄워주기 콘셉이라는 논란의 소지가 많다는 특징이 있다<ref>{{뉴스 인용|제목=인기예능 '우결', 결국 신인 띄우기인가?|url=http://www.asiae.co.kr/uhtml/read.php?idxno=2009012519565254005|출판사=아시아경제|저자=황용희|날짜=2009-01-25|확인날짜=2009-01-27}}</ref>.
* 실제 커플이 아닌 가상의 커플들에 의한 인위적인 상황 연출이라는 한계 역시 지적되고 있다.
* [[2010년]] [[1월 30일]]에 방송된 가상 부부의 화보 촬영 에피소드 등에서의 선정성에 대해서 시청자 게시판에 시청자의 민원이 계속 거론되었다.<ref>{{뉴스 인용|제목=예능 전성시대…외모비하·막말·조롱 범람|url=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95080|출판사=매일경제|저자=이향휘, 김슬기, 정아영|날짜=2010-02-23}}{{깨진 링크|url=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95080 }}</ref>
* "우리 결혼했어요"는 연예인들끼리 짝짓기 하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개조진화형이라고 볼 수 있다. 기본의 짝짓기 버라이어티가 짝짓는 과정을 보여주고 짝을 짓고 끝냈다면 "우리 결혼했어요"는 시작부터 짝을 지어놓고 짝지어놓은 커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여주는 차이가 있을뿐 어디까지나 버라이어티 쇼인 탓에 실제의 부부생활과는 동떨어졌다는 한계가 있다.<ref>{{뉴스 인용|제목=버라이어티 쇼, 결혼하다|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30&aid=0000003168|출판사= 매거진t|저자=김신식|날짜=2008-08-13}}</ref>
 

편집

218,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