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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해양부 장관 인사청문회 ===
==== 부동산 투기 의혹 ====
2011년 5월 18일 [[박기춘]] 민주당 의원은 권 내정자가 건설부 국토계획국 수도권정비과 사무관 재직 시절인 1987년 8월 주택조합에 가입한 뒤 1990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소재의 공무원 조합아파트(전용면적 84m<sup>2</sup>)를 분양받았으며 당시의 언론 기사 등을 분석한 결과, 분양가를 4231만원으로 추산했다. 권 내정자는 분양 받은 아파트를 1996년 2억5000만원 이상의 가격으로 처분한 뒤 경기 군포시 소재 아파트를 구입했고 현재 이 아파트의 실거래가는 4억9500만원에 달한다는 주장이다.<ref>[http://www.asiailbo.co.kr/detail.php?number=63277&thread=22r02 권도엽 국토부 장관 내정자, 부동산 투기 의혹 ]{{깨진 링크|url=http://www.asiailbo.co.kr/detail.php?number=63277&thread=22r02 }}《아시아일보》2011년 5월 18일</ref>
 
==== 가족 명의 부동산 펀드 투자 ====
 
==== 다운계약서 의혹 ====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은 “권 내정자가 주택거래 신고제 도입과 관련된 건교부 주택국장을 담당하던 2005년 경기도 분당의 빌라와 산본 아파트를 거래하면서 실거래가보다 낮은 기준시가로 신고한 다운계약서를 작성했다”며 “장관직을 수행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ref>[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550376&ctg=1002 권도엽 “김앤장 취업, 더 신중했어야 했다”]{{깨진 링크|url=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550376&ctg=1002 }}《중앙일보》2011년 5월 27일 김승현 기자</ref> 다운계약서를 작성해 취득세·양도세 등을 탈루했다는 의혹에 대하여 권 후보자는 “당시엔 몰랐고 사후에 보니 위법은 아니었다”고 버티다, [[이학재]] 한나라당 의원이 “사과라도 할 수 있지 않으냐”고 추궁하자 “유감스럽다”고 물러섰다.<ref>[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79952.html 권도엽 “뉴타운 계속 추진해야”]《한겨레》2011년 5월 26일 임인택 기자</ref><ref>[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919926 권도엽·이채필 청문회…'도덕성·정책' 검증]《SBS뉴스》2011년 5월 26일 김지성 기자</ref>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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