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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9월 16일, 대한민국 정부는 김동조를 주미 대사에 임명하여,<ref>{{뉴스 인용 |url = http://dna.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67091600209201011&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67-09-16&officeId=00020&pageNo=1&printNo=14129&publishType=00020| 제목 = 12國大使任命의결 | 날짜 = 1967-09-16 | 출판사 = 동아일보 |인용문 = 國務會議는 16일 駐美·駐英·駐日·駐獨大使를 포함해서 12개國駐在大使를 새로 任命키로 議決했다. 이날 議決된 大使級의 大幅移動은 朴大統領의 決裁가 나는대로 月內에 發令케 되었다. … ▲駐美 大使〓金東祚(49·外務次官·駐日大使)}}</ref> 김동조는 1967년 11월 9일, 백악관에서 존슨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하였다.<ref>{{뉴스 인용 |url = http://dna.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67111000209201016&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67-11-10&officeId=00020&pageNo=1&printNo=14176&publishType=00020| 제목 = 金東祚 駐美大使 존슨에信任狀제정 | 날짜 =1967-11-10 | 출판사 =동아일보 }}</ref> [[1967년]]부터 [[1973년]]까지 주 미국 대사, [[1973년]]부터 [[1975년]]까지 외무부장관, 석유개발공사장을 역임하고 [[1981년]] 변호사를 개업하였다. 외무부장관으로서 김동조는 1975년 3월 초,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압둘 라자크 후세인]] 총리와 아마드 리라우덴 외무장관을 만났다.<ref>{{뉴스 인용 |url =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5030400209201014&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5-03-04&officeId=00020&pageNo=1&printNo=16437&publishType=00020|제목= 金外務 말聯에 도착...오늘 라자크와 會談 |출판사 = 동아일보 | 날짜 = 1975-03-04 |인용문=金東祚外務長官이 4일간의 「말레이지아」방문을 위해 3일밤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했다. 19일간에 걸쳐 「아시아」각국을 순방중인 金長官은 도착후 기자들에게 자기는 4일 「압둘 라자크」「말레이지아」首相 및 「아마드 리라우덴」公報相 겸 外相과 공동관심사를 토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ref> [[2004년]] [[12월 9일]], [[숙환]]으로 향년 87세로 별세했다.
 
[[브루스 커밍스]]는 《한국현대사》라는 그의 책에서, 김동조를 일제 강점기 때 일본에 협력한 한국인의 사례로 기술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ilyosisa.co.kr/SUNDAY/SUN_0350/TM_0303.html|제목=정몽준 장인 김동조 전 외무장관 ‘친일전력’ 논란|확인날짜=2007-10-23|날짜=2002-09-30|출판사=일요시사|인용=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정몽준 의원의 장인 김동조 전 외무장관의 친일의혹 부문은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현대사’(2001년·창작과비평사)에서 등장한다.|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070415142251/http://ilyosisa.co.kr/SUNDAY/SUN_0350/TM_0303.html#|보존날짜=2007-04-15|깨진링크=예}}</ref> [[일본 후생성]] 보험국과 [[일본 내무성]] 산하 [[교토부]] 부청 내무국 지방과 및 경찰국에 근무한 경력으로 인해, [[2008년]] [[민족문제연구소]]가 [[친일인명사전]]에 수록하기 위해 정리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에 포함되었다.
|제목=정몽준 장인 김동조 전 외무장관 ‘친일전력’ 논란|확인날짜=2007-10-23|날짜=2002-09-30
|출판사=일요시사|인용=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정몽준 의원의 장인 김동조 전 외무장관의 친일의혹 부문은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현대사’(2001년·창작과비평사)에서 등장한다.}}</ref> [[일본 후생성]] 보험국과 [[일본 내무성]] 산하 [[교토부]] 부청 내무국 지방과 및 경찰국에 근무한 경력으로 인해, [[2008년]] [[민족문제연구소]]가 [[친일인명사전]]에 수록하기 위해 정리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에 포함되었다.
 
== 가족 관계 ==
 
== 참고 자료 ==
* [http://www.mofat.go.kr/mofat/mk_a007/mk_b041/mk_c90/1172570_27881.html 외교통상부]{{깨진 링크|url=http://www.mofat.go.kr/mofat/mk_a007/mk_b041/mk_c90/1172570_27881.html }}
* {{저널 인용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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