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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im Seokju.PNG|썸네일|오른쪽|140px|식암 [[김석주]]<br />그와 함께 남인 제거 공작을 주도하였다.]]
{{참고|허견의 옥사|경신대출척}}
그 후 [[형조]]참판, [[어영대장]](御營大將) 등의 요직을 역임하면서, 훈척세력의 일원으로서 송시열 등과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힘을 얻어 병권을 장악하고 정국을 주도하였다. [[1675년]] 조카 김만기의 딸이었던 세자빈 김씨가 [[조선 숙종|숙종]]의 즉위와 함께 [[인경왕후|중전]]이 되면서 왕비의 종조부인 김익훈은 군권과 병권을 장악했다.<ref name=autogenerated1>{{웹 인용 |url=http://seoul600.visitseoul.net/seoul-history/inmul/jojoong/1/172.html# |제목=보관 된 사본 |확인날짜=2010-01-03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040822081254/http://seoul600.visitseoul.net/seoul-history/inmul/jojoong/1/172.html# |보존날짜=2004-08-22 |깨진링크=예 }}</ref> 이어 [[함경남도]][[병마절도사]]로 나갔다. 그러나 그해 곧 남인이 집권하면서 그해 11월 탄핵을 받고 파직당하였다.
 
그러나 남인 [[홍우원]], 허목, [[북인]] [[윤휴]] 등이 예송을 빌미로 송시열을 사형시키려 하자 그는 [[김석주]]와 모의하여 남인을 일망타진할 계획을 수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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