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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의 단점은 자주 환승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심과 주거지역의 이동시간 즉, 거리를 최대한 줄여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래서 기존에 유행했던 초대형 복합센터를 작은 규모로 여러곳에 배치하고 주거시설, 상업시설 등을 곳곳에 배치하는 방안도 도시 계획가들에 의해서 계획되고 있다. 일부 선진국들의 대도시들은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극단적인 정책을 내놓기도 한다. 예를 들어 런던에서는 자동차 운전자들이 런던 중심부로 진입할 경우 돈을 내야 한다. 어떤 도시들은 시내 중심부에서 자동차 진입을 완전히 제한해 보행자나 자전거만 다닐 수 있도록 하는 경우도 있다.<ref name="키즈"/>
 
한편 대한민국에서는, [[택시]] 운전자들이 택시의 특성상 정기적인 연결편이 없다 하더라도 대중 교통에 포함된다고 주장한다.<ref>[{{웹 인용 |url=http://taxi.or.kr/# |제목=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확인날짜=2012-11-20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21209080637/http://www.taxi.or.kr/# |보존날짜=2012-12-09 |깨진링크=예 }}</ref><ref>[http://www.개인택시.org/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ref> 실제로 [[2012년]] [[대한민국 국회]]의 일부 국회의원은 택시를 대중교통의 범위에 포함시키는 법안을 발의하였으나, 이에 반발한 [[버스]] 운전자 및 운영업체들이 대한민국의 버스 운행 중단을 결의하였다. 그밖에도 이 법안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정부]] 등 여러 곳에서 반발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였다<ref>[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31015 ‘버스 파업’ 부른 택시법 국회 본회의 가결될까?] 《뉴데일리》, 2012년 11월 21일 작성, 2012년 11월 21일 확인</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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