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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팍 레코드사의 저작권 고소 ====
{{여러 문제|
{{출처 필요 문단 |날짜=2018-11-17}}
{{독자 연구 문단 |날짜=2018-11-17}}
}}
투팍의 어머니가 설립한 아마루(Amaru) 레코드사 측은 라이센스 계약을 하지 않고 투팍의 음악과 트레이드마크를 사용하는 것을 중단시키기 위해 베이비복스와 기획사를 고소하겠다"라는 내용을 전달했다.<ref>[http://www.chosun.com/se/news/200406/200406170475.html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 美투팍 레코드사 고소 입장…베이비복스 "억울해!"]</ref> 이에 대해 베이비복스는 "투팍의 음악 샘플링은 미국 힙합의 메카 '벙가로 뮤직'의 한 업체로부터 제의를 받아 합법적으로 이뤄진 것"이라며 아마루는 투팍의 전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법적인 하자가 없으며 투팍의 저작권은 아마루 뿐 아니라 투팍 스테이트, 인터스코프 등 여러 레이블이 공유하고 있으며, 베이비복스는 작년 11월 데스로우와 DTTG로부터 아시아 지역에 대한 음원, 초상권 및 영상 사용권을 구입한 뒤 지난 앨범을 출시했다고 밝히며 억울함을 호소했다.<ref>[http://www.chosun.com/se/news/200406/200406170475.html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 美투팍 레코드사 고소 입장…베이비복스 "억울해!"]</ref> 결국 합법적으로 음원을 사왔다는 사실이 확인되어 해프닝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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