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와 불의 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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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이 된 해리는 여름방학동안 위즐리 가족과 함께 퀴디치 월드컵을 관람한다. 경기가 끝난후 축제분위기로 들뜬 텐트촌에서 볼드모트를 숭배하는 죽음을 먹는 자들이 나타나서 주위를 온통 광란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하늘에는 볼드모트의 상징인 '어둠의 표식'이 나타난다. 개학이 되어서 다시 호그와트로 돌아간 해리는 덤블도어로부터 올해에는 퀴디치 게임이 안 열리는 대신 트리위저드 시합을 개최하게 되었다는 뜻밖의 소식을 듣는다. 보바통(프랑스의 마법학교)과 덤스트랭(불가리아의 마법학교) 그리고 호그와트의 챔피언들이 한 명씩 참가하는 트리위저드 시합의 우승자는 1천 갈레온의 상금과 최고의 영예를 얻게 된다. 그러나 17세 이상의 학생만이 이 시합에 참가할 수 있었기 때문에 해리는 자신의 이름을 불의 잔에 넣을 수가 없었다.
 
해리는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가르치기 위해 새로 부임한 앨래스터 '매드아이' 무디 교수와 돈독한 우의를 다지게 된다. 전직 오러 출신이었던 무디 교수는 어둠의 마법사들을 몹시 증오했으며, 해리에게 커다란 애정을 품고 있었다. 불의 잔은 호그와트의 챔피언으로 케드릭 디고리, 덤스트랭의 챔피언으로 빅터 크룸, 보바통의 챔피언으로 플뢰르 델라쿠르를 선발한다. 그런데 불의 잔은 네 번째 챔피언으로 해리 포터를 지명했다. 해리가 불의 잔에 자신이 이름을 몰래 집어넣었다고 모든 사람들이 의심하지만, 덤블도어는 트리위저드 시합을 예정대로 진행시키기로 결정한다. 론은 해리가 불의 잔에 이름을 몰래 집언넣고집어넣었다고 생각해 해리를 냉담하게 대하고, 그들의 우정은 크게 흔들린다.
 
첫 번째 시합 전날, 해그리드는 해리에게 첫번째 시험은 용과 대적하는 것이라고 몰래 말해준다. 해리는 맥심 부인(보바통의 교장)과 카르카로프(덤스트랭의 교장)이 플뢰르와 빅터 크룸에게 이 사실을 미리 알려주었다는 걸 눈치채고, 케드릭에게도 이 사실을 전해준다. 해리는 시험 때 헝가리의 혼테일을 피해 무사히 황금알을 가져오게 되고, 빅터 크룸과 함께 공동 1위를 달리게 된다. 론은 해리의 모습을 보고 자신이 해리를 의심했던 것을 후회하며, 해리를 굳게 믿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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