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외 관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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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대동강]]에 침입하여 통상을 요구하며 행패를 부리던 미국 상선(商船) 제너럴셔먼호(General Sherman號)를 평양 군민(軍民)들이 반격하여 불에 태워버린 사건([[제너럴셔먼호 사건]], 1866년)이 발생하였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은 [[신미양요]](1871년)를 일으킨다. 1882년 음력 4월 6일 [[조선]]의 전권대신 [[신헌]]과 전권부관 [[김홍집 (1842년)|김굉집]]은 미국 전권대신인 해군제독 [[로버트 슈펠트]]와 [[조미수호통상조약]]을 의정(議定)했다.<ref>1882년 ~ 의정(議定)했다.: [[정교]](鄭喬) 저, 조광(趙珖) 편, 《대한계년사 1》(소명출판, 2004년) 93쪽.</ref>
 
베네수엘라 국경위기 사건(1895~96년)이 발생했을 때 영국과 갈등을 빚은 베네수엘라는 미국에 도움을 요청했고, 이 바람에 미국과 영국이 충돌할 뻔 했으나 이미 국력이 하강 추세에 있던 영국이 한창 국력이 상승 중이던 미국과의 충돌을 피하는 선택을 했고, 이 사건을 계기로 영국과 미국은 화해했다.<ref>{{서적 인용 |저자=박승준 |제목=한국과 중국 100년 |꺾쇠표= 예 |연도= 2010|출판사=기파랑 |위치=서울 |id={{ISBN|978-89-91965-12-6}} |쪽= 17|인용문 = <!--1895~96년에 발생한 베네수엘라 국경위기 때... 이 사건이 발생했을 때 영국과 갈등을 빚은 베네수엘라는 미국에 도움을 요청했고, 이 바람에 미국과 영국이 충돌할 뻔 했으나 이미 국력이 하강 추세에 있던 영국이 한창 국력이 상승 중이던 미국과의 충돌을 피하는 선택을 했고, 이 사건을 계기로 영국과 미국은 화해했다.--> }}</ref>
 
1898년 미국의 메인 호가 [[스페인령 쿠바]]의 아바나 항에서 정박중에 폭발한 사고로 인하여 발생한 [[미국-스페인 전쟁]]은 미국의 승리로 끝나고, 스페인은 쿠바를 미국에 넘겨주었다. 종전 후 3년 동안 쿠바에서는 미국 군대의 군정(軍政)이 실시되었으며, 1903년에는 관타나모에 미국 해군의 기지가 설치되고 쿠바의 중추적 기능을 미국자본이 장악하는 등 쿠바는 사실상 미국의 식민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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