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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09년 [[멕시코 의회]]에는 여덟 정당이 있으나 그 중 다섯 정당은 전국에서 4%이상 표를 얻지 못해 원내에 진출하지 못했으며, 아래 세 개 정당만이 멕시코 정치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점했다.
 
* [[국가재건운동]](Movimiento Regeneración Nacional, MORENA): [[2014년]]에 창당한 [[좌파]] 정당이자 현재는 집권 [[여당]]이다.
* [[국민행동당]](Partido Acción Nacional, PAN): [[1939년]]에 창당한 중도 [[우파]]정당.
* [[제도혁명당]](Partido Revolucionario Institucional, PRI): [[멕시코 혁명]]의 모든 당파를 통합하고자 [[1929년]] 창당한 중도 [[좌파]]정당. 제도혁명당의 이념은 [[사회민주주의]]이며, 저명한 [[좌파]]정치인들이 제도혁명당 출신이다.
[[1929년]]부터 제도혁명당은 멕시코 정계에서 독보적인 패권을 가졌다. [[1977년]]부터 잇따른 선거 개혁으로 야당이 지역, 연방 의회에서 더 많은 의석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런 흐름은 [[2000년]] 대선에 정점에 이르러 국민행동당의 [[비센테 폭스]]가 71년 만에 非제도혁명당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그러나 2012년 엔리케 페냐 니에토의 당선으로, 12년만에 재집권하게 되었다.
 
[[2006년]] 대선에서 국민행동당의 [[펠리페 칼데론]]이 민주혁명당의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와 근소한 격차(0.58%)로 이겼다. (멕시코에는 결선투표 제도가 없다.) 선거 재판소는 펠리페 칼데론을 대통령으로 판결했다. [[2006년]] [[12월 1일]] 자정에 그의 내각이 출범했으며 [[로스 피노스]]에서 비센테 폭스 전 대통령에게서 칼데론은 대통령 현장(懸章)을 받았다. 그는 [[2006년]] [[12월 1일]] 아침에 의회에서 공식적으로 취임했다. 2012년 12월 1일, 후임자 [[엔리케 페냐 니에토]]가 선출된 상태에서 임기 종료와 함께 퇴임했다퇴임을 했으며 [[2018년]] [[7월 1일]]에 [[국가재건운동]]의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가 승리하여 89년 만에 정권 교체를 하여 [[2018년]] [[12월 1일]]에 정식으로 대통령에 취임을 하였다.
 
=== 행정 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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