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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방 전쟁]]이 한창일 때, 러시아인들은 [[1701년]]에 M. 셰레메테프의 명으로 페초리지역의 요새를 다시 세웠다. [[1918년]] [[2월]]에서 [[12월]]사이에 페초리는 독일인들이 점령했다. [[에스토니아 독립 전쟁]]이었을 때, 도시는 [[1919년]] [[3월 29일]]에 [[에스토니아인]]들이 점령했다. [[타르투 조약|타르투 평화 조약]]으로 페초리는 [[에스토니아]]의 영토로 들어갔고, 페초리는 ''세투마''(Setumaa)로 불리게 되었다.
 
에스토니아의 독립한 뒤 이후에는, '''페체리마'''''(Petserimaa, 페체리주) 페체리에 속하게 되었고 11개 주에 속했다. 표트르 교회는 이때 지어졌다. [[제2차 세계 대전]] 때 소련군이 을 점령했다.
 
1944년에는 [[에스토니아]]가 소련의 영토로 합병되었고, 페초리와 페체리 지역은 [[프스코프주]]에 속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