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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은 또한 각개 병사가 사용할 수 있는 소총형 레일건도 개발 중에 있다. ‘[[스타워즈]]’가 현실화 될 전망이다. 레일건 표적 또한 다양하다. 원거리에 있는 적 함정을 타격하고, 하늘을 나르는 적기 또한 표적이 된다. 미사일보다 빠른 속도는 적의 미사일 공격을 요격으로 무력화시킬 수도 있다. 지상의 [[장갑차]]나 [[전차|탱크]], 각종 [[대포]] 등은 물론 소규모 병력이 주둔하고 있는 막사와 벙커 등도 모두 미해군 레일건의 목표물이 된다. <ref>[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268, 미군 레일건 공개 시연, ‘스타워즈’ 현실에 중-러 ‘긴장’] 한강타임즈 2016. 5. 31</ref>
 
레일건의 가격은 25000달러 정도로 예상되다예상된다. 미국은 국방 예산이 대폭 삭감돼 함정과 지상군 병력이 줄어드는 국면이었다. 국방부로서는 고민이 적지 않았던 때에, 레일건은 저렴한 비용에 대량으로 적의 함대와 항공기, 미사일까지도 요격할 수 있어 바로 미국의 이런 고민들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f>[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166, 미해군 레일건 가격 눈길] 월드투데이 2016. 5. 31</ref>
 
한편 [[대한민국]]도 2020년대 중반까지 레일건 기술 개발을 끝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ADD]](국방과학연구소)의 실험 영상을 보면 음속의 몇 배 속도로 탄을 쏘는데 성공했으며
[[구경]]을 늘리기 위해 연구 중이다. <ref>[http://v.media.daum.net/v/20171001211506320?rcmd=rn '레일 건·EMP탄·레이저포' 우리 군에서 자체 개발 중] SBS 2017. 10. 01</ref>
 
[[일본]]도 레일건 독자 개발에 착수하여 개발이 끝나면 대지,대공,대함 모두에 활용하어 미사일 방위의 핵심적인 역할로써 레일건을 사용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ref>[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21&aid=0002236567] News 1 2016. 08. 22</ref>
 
== 각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