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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는 추가로 의무경찰이 집회, 시위등에 진압을 위해 투입되는 것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청구하려는 운동도 병행하고 있다고 한다
 
2016년에는 [[전인범]] 특전사령관이 전역할 때 제13공수특전여단 훈련사망사고의 지휘 책임이 그에게 있다며 그가 처벌을 받지 않았다는 점을 맹비난했다.
 
2017년 7월 31일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 [[박찬주 (1958년)|박찬주]] 대장과 그의 가족들이 관사에서 근무하는 공관병, 조리병들을 노예처럼 부리며 인권을 유린했다고 발표했다.
 
2018년 3월 8일 박근혜 탄핵 재판이 기각될 경우 위수령을 발동해 수방사 군병력을 출동시켜 촛불집회를 무력으로 진압하려는 사실상 친위구데타 모의를 했다고 폭로하였고, 이후 기무사가 계엄문건을 통해 탱크와 장갑차로 무력진압하려고 한 것을 뒤받침하는 증거를 언론에 알리면서 정치적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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