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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로마사람들은 철학자 [[키케로]]가 "[[십자가]]라는 단어 자체가 로마시민에게서, 그의 생각이나 [[눈 (해부학)|눈]], [[귀]]에서조차 아주 제거되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단지 십자가형의 실제적인 집행뿐만 아니라 그것의 언급마저도 로마시민과 자유인에게는 합당치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고 할 정도로 십자가형을 매우 혐오했다.
===고통===
십자가형은 최소 하루 이상은 매달려야 했다. 해당 형을 집행하기 이전에 채찍질을 하는 데다가 까마귀들에게 쪼이고 나무 표면에 긁혀서 심한 고통을 당했다고 전해진다. [[예수]]의 경우 군인들이 건넨 몰약(포도주가 섞인 음료)을 사양했다고 전해진다. <ref>{{Bibleref2|Matthew|27:34}}; {{Bibleref2|Matthew|27:47-49}}; {{Bibleref2|Mark|15:23}}; {{Bibleref2|Mark|15:35-36}}; {{Bibleref2|John|19:29-30}}</ref>
십자가형은 최소 하루이상은 매달려 야 했는데 그 고통이 말이 아니었다. 까마귀들이 와서 쪼이고 그다음에 나무에 있는 것이 긁혀서 심한 고통을 당했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예수 같은 경우에는 이미 채찍으로 약 40대 이상 맞은 경우라 더욱더 고통이 심했을 것으로 예상한다. 십자가 형을 당할때 군인들이 몰약 (즉 포도주)을 준다 하지만 예수는 그것을 사양하고 십자가 형을 당했다. <ref>[http://www.jesuits.or.kr/~jesuits/bbs/view.php?id=sharing&page=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it&desc=desc&no=126 예수회 한국관구 강론과 단상, 우리의 신분증 - 십자가]{{깨진 링크|url=http://www.jesuits.or.kr/~jesuits/bbs/view.php?id=sharing&page=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it&desc=desc&no=126 }}</ref>
 
== 같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