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nocean

2016년 9월 30일 (금)에 가입함
* [[조선]]: 역대 왕(태정태세~)을 다 언급하면서 역사를 간략하게 소개함.
* [[박근혜]]
*[[대한민국]]: 되돌려짐... 무작정 되돌리지만 말고 문제가 되는 문장을 본인이 고치면 안되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대략적으로 파악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아니라 유엔 가입을 언제 했다는 둥 북한을 나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둥 국토가 어쨌다는 둥 지엽적인 것만 적어놓으면 그게 개요냐?'' 비중립적 문장과 독자연구가 좀 있을지언정<ref group="주">세월호, 헬조선 문장은 그렇다 쳐도 나머지는 명백한 사실인데 그냥 틀만 보고 바로 되돌리는 그 판단에 박수를 보낸다. 대한민국의 숙제는 최근에 일어난 사건 줄줄이 나열한 건데, "숙제를 안고 있다"라는 비유적 표현을 써서 그런가? 북한 주민들이 남한을 동경한다는 문장은 "결과를 낳았다"라고 해서 그런가? "~했다", "~됐다", "~라고 주장했다" 아니면 전부 비중립적이라 생각하는 게 참 어이가 없다. 그러니까 트래픽이 바닥을 치지. 지엽적인 표현 하나하나에 매달리는 그 병적인 집착 때문에 아무도 안 읽는 거 아닌가. 위백을 읽다 보면 본인들이 '저급한 나무위키와는 달리 고상함을 추구하는 위키백과'라는 생각에 빠져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란 말이야. 한편으로는 상대방의 주장을 비판적으로 들을 줄 아는 사람에게는 '별로 궁금하지도 않은 참인 명제만 나열해놓은' 위백보다 문서 내에서 갑론을박을 벌이는 나무위키가 훨씬 유익한데. </ref> 나는 적어도 경제/정치/문화/역사 전반에 걸쳐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서술을 했는데 중립성 위반, 독자연구 금지 위반, 비주류<ref group="주">본인 마음에 안 들면 죄다 비주류, 독자연구죠~ 하긴, 주류 신문사가 아니면 출처로 쓸 수 없다는 규정이 버젓이 받아들여지는 곳에서 내가 뭘 기대하겠나? 기사 하나하나를 보고 판단해야지. '효율성'이라는 미명 하에 전체주의를 실현하는 개발독재가 여기 한위백에서도 실현이 되고 있었네!</ref> 위반, '출처 없는 주관적인 의견'이라고 한 마디만 툭 던지고는 되돌리고 방치하면, 이게 <nowiki>{{출처 필요}}</nowiki>만 붙이고 튀는 거랑 뭐가 다르지?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적어도 사용자토론 문서에 '이 문장이 이러저러하게 문제라서 되돌렸다'라고 적어주기나 할 것이지, 관리자<ref group="주">모바일에서 역사를 비교할 때 기여한 사람의 편집 횟수가 드러나는 것도 마음에 안 들어. '편집횟수 2만 9천 회'를 보고 주눅이 안 들 사람이 도대체 몇이나 있나?</ref>라는 사람들이 일언반구 없이 되돌리니까 일반 사용자는 대들 생각도 못하고 나름대로 뭐가 문제인지 고심하여 다시 편집을 하려고 해도 ''<nowiki/>'지속적인 문서 훼손'''으로 걸려서 차단될까 두려워 그냥 포기하고 열심히 기여한 게 다 날아가니까날아가 의욕을 잃고 위키백과를 떠나는 거 아닌가. ''지적과 금지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들 같으니.'' 가뜩이나 위키백과의 엄격한 첫인상이 신규 사용자들을 겁먹게 하는 마당에 관리자까지 이따위로 무책임하게 행동하니까 위키가 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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