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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이전에 여성증오가 편만하게 사용되었다면, 여성학자를 포함한 학술적 논의도 그러했을터이니, 곧바로 RISS를 찾아보았습니다. 귀하꼐서 주장하시는 [http://www.riss.kr/search/Search.do?detailSearch=false&searchGubun=true&strQuery=%EC%97%AC%EC%84%B1%EC%A6%9D%EC%98%A4&queryText=&exQuery=&colName=all&query=%22%EC%97%AC%EC%84%B1%EC%A6%9D%EC%98%A4%22&x=0&y=0&keyword1=&op1=AND&keyword2=&op2=AND&keyword3=&keywordOption=0 '여성증오']가 담긴 문헌을 RISS에서 검색했을 때에는 한 건도 나오지 않습니다, 반면 [http://www.riss.kr/search/Search.do?detailSearch=false&searchGubun=true&strQuery=%22%EC%97%AC%EC%84%B1%EC%A6%9D%EC%98%A4%22&queryText=&exQuery=&colName=all&query=%22%EC%97%AC%EC%84%B1%ED%98%90%EC%98%A4%22&x=0&y=0&keyword1=&op1=AND&keyword2=&op2=AND&keyword3=&keywordOption=0 '여성혐오']가 제목이나 키워드에 담긴 문헌은 학술지 논문이 144개, 학위논문이 49개나 되고, 1998년부터 여성학도 아닌 영문학에서 논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 [[사:Ellif|Ellif]] <small>([[사토:Ellif|토론]])</small> 2018년 12월 18일 (화) 18:15 (KST)
::: 참고로 오늘 본 책에서 '여성 혐오'라는 표현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추가 검색을 수행했습니다. [http://www.riss.kr/search/Search.do?detailSearch=false&searchGubun=true&strQuery=%22%EC%97%AC%EC%84%B1%EC%A6%9D%EC%98%A4%22&queryText=&exQuery=&colName=all&query=%22%EC%97%AC%EC%84%B1+%EC%A6%9D%EC%98%A4%22&x=0&y=0&keyword1=&op1=AND&keyword2=&op2=AND&keyword3=&keywordOption=0 '여성 증오']의 경우 학위논문 1건, 학술지 논문 2건이 나오며 이 세 논문 모두 여성증오를 제목으로 삼은 바가 없는 반면, [http://www.riss.kr/search/Search.do?detailSearch=false&searchGubun=true&strQuery=%22%EC%97%AC%EC%84%B1+%EC%A6%9D%EC%98%A4%22&queryText=&exQuery=&colName=all&query=%22%EC%97%AC%EC%84%B1+%ED%98%90%EC%98%A4%22&x=0&y=0&keyword1=&op1=AND&keyword2=&op2=AND&keyword3=&keywordOption=0 '여성 혐오']의 경우 137건의 학위논문, 299건의 학술지 논문이 있으며,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be54d9b8bc7cdb09&control_no=4992422d85b61c5d '여성 혐오'가 처음으로 나오는 학위논문]은 1998년,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1a0202e37d52c72d&control_no=3e622aba2b74b33cffe0bdc3ef48d419 '여성 혐오'가 처음으로 나오는 학술지 논문]은 1997년에 발간되었으며, 이들 모두가 영문학이라는 인문학 영역에서부터 정착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면 '상식적인 부분 내의 근거'와 영가설을 입증하는 '유의미한 차이'가 확실히 나오는 것 같습니다. 누구처럼 RISS를 신뢰할 수 없다는 주장은 하지 않으시지 않으리라고 생각됩니다. - [[사:Ellif|Ellif]] <small>([[사토:Ellif|토론]])</small> 2018년 12월 18일 (화) 21:07 (KST)
:::: 본인이 언급한 ‘여성혐오라는 단어를 어떻게든 위키미디어 공동체에서 사라지게 만들려고 단어의 의미나 따지고 있는 형태’라는 허위사실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없이 ‘누구처럼 RISS를 신뢰할 수 없다는 주장은 하지 않으시지 않으리’라는 문법도 맞지 않는 비아냥 비스무리한 것을 하시는 것을 보니 이게 논의를 하려는 건지, 이겨먹으려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그리고 분명 해당 범죄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Misogyny’의 번역어로‘여성증오’라는 용어가 쓰였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Misogyny’의 번역어로 쓰인 건지, 그냥 다른 용어로의 쓰임인지 구분도 하지 않고서 대뜸 ‘여성혐오’라는 용어를 쓴 논문들의 수를 언급하면서 이를 상식적인 부분 내에서 유의미한 차이라고 하고 있다니 기본적인 논제부터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어떠한 용어로 번역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우선 우에노 지즈코의 《여성 혐오를 혐오한다》가 발간된 2012년 이후이자 해당 범죄 사건이 일어나기 전이자 메갈리아가 등장한 2015년까지의 ‘Misogyny’를 언급한 논문을 검색해봅시다.[http://www.riss.kr/search/Search.do?detailSearch=true&searchGubun=true&strQuery=&queryText=&exQuery=&colName=all&query=&x=0&y=0&field1=znAll&keyword1=%22Misogyny%22&op1=AND&field2=znTitle&keyword2=&op2=AND&field3=znCreator&keyword3=&p_year1=1990&p_year2=2015&cate=bib_t&cate=re_a_kor&cate=re_a_over&cate=re_s&cate=bib_m&cate=kem&cate=re_t&keywordOption=0 #5] 해당 서적이 발간 당시에도 다소 주목이 되었다는 것을 감안하고 보더라도 2015년까지의 ‘Misogyny’를 언급한 54건의 학위논문 중 띄어쓰기 여부에 관계 없이 제목이든 내용이든‘여성혐오’(‘여성혐오증’ 등 포함.)를 언급하고 있는 논문의 수는 ‘여성혐오’ 3건[http://www.riss.kr/search/Search.do?detailSearch=true&searchGubun=true&strQuery=&queryText=&exQuery=&colName=all&query=&x=0&y=0&field1=znAll&keyword1=%22Misogyny%22&op1=AND&field2=znTitle&keyword2=%22%EC%97%AC%EC%84%B1%ED%98%90%EC%98%A4%22&op2=AND&field3=znCreator&keyword3=&p_year1=1980&p_year2=2015&cate=bib_t&cate=re_a_kor&cate=re_a_over&cate=re_s&cate=bib_m&cate=kem&cate=re_t&keywordOption=0 #6]에 ‘여성 혐오’ 2건[http://www.riss.kr/search/Search.do?detailSearch=true&searchGubun=true&strQuery=&queryText=&exQuery=&colName=all&query=&field1=znAll&keyword1=%22Misogyny%22&op1=AND&field2=znTitle&keyword2=%22%EC%97%AC%EC%84%B1+%ED%98%90%EC%98%A4%22&op2=AND&field3=znCreator&keyword3=&x=13&y=18&p_year1=1980&p_year2=2015&cate=bib_t&cate=re_a_kor&cate=re_a_over&cate=re_s&cate=bib_m&cate=kem&cate=re_t&keywordOption=0 #7]으로 총 5건, 학술지 논문은 ‘여성 혐오’만 11건이나 논문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메갈리아라는 존재가 등장한 2015년의 논문들이 그 중 5건, 나머지 6건 중에서 1건은 제목에서 ‘여성혐오증’에 관한 것임을 확실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 모두가 내용에서 ‘여성혐오’를 언급한 것인지 ‘여성혐오증’을 언급한 것인지 아니면 유사한 다른 용어를 언급한 것인지는 별도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대체 그 누가 16건(‘여성혐오증’ 등 포함.)의 결과만으로 ‘유의미’함을 논하는지 모르겠으나, 그러한 주장을 하는 분이 계시다면 학문과 관련해서는 멀리 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여담이지만, 스스로의 실언을 인정하는 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일반적인 인간으로선 참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사용자:Garam|가람]] ([[사용자토론:Garam|논의]]) 2018년 12월 19일 (수) 17:5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