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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죽고 [[전한 무제|무제]]가 갓 즉위하였을 때, 관부는 [[진군 (행정 구역)|회양]][[태수]]가 되었고 곧 조정으로 들어와 [[태복]]이 되었다.
 
[[건원 (전한)|건원]] 2년([[기원전 139년]]), 관부는 [[장락궁|장락]][[위위]](長樂衛尉) [[두보 (전한장락위위)|두보]]와 함께 술을 마셨는데, 그는 예절이 없어 취기에 두보를 때리고 말았다. 두보는 [[효문황후|두태후]]의 동생이었기 때문에, 무제는 태후가 관부를 죽일까 염려하여 연나라 재상으로 전출시켰다. 몇 년 후 관부는 또 법을 어겨 파직되고 장안의 집에 머물렀다.
 
관부는 비록 재산이 많지만 권세를 잃고 집에 들어앉아 있었기 때문에 빈객이 차츰 줄었다. 한편 위기후(魏其侯) [[두영]]은 세력을 잃은 후로 관부를 의지하였고, 관부 또한 두영에 기대 열후나 종실과 왕래하며 명성을 높이려 하였다. 둘이 서로 존중하며 교유하는 모습이 마치 아버지와 같았고, 의기투합함을 매우 기뻐하였다.
 
==각주==
{{각주}}
<references/>
 
{{전임후임
|직책=[[전한]]의 [[태복]]
|임기=[[기원전 140년]] ~ [[기원전 138년]]
|전임자=(사실상) [[유사 (승상)|유사]]
|후임자=[[석경]]?
[[분류:생년 미상]]
[[분류:기원전 131년 죽음]]
[[분류:전한의 관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