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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
어느 여름날, 니시자와 그룹에서 파견한 조사단이 남태평양 해역을 조사하던 중 알수없는 생물체를 발견한다. 이후 모모카는 심령에 관심이 많은 후유키에게 이를 가져와 같이 조사하러 가자는 핑계를 대며 데이트 신청을 한다. 이 말을 우연히 들은 케로로는 남태평양으로 여름휴가를 떠난다며 좋아했고 여기에 타마마와 코유키를 필두로 불청객들이 줄줄이 난입하면서 결국 데이트 신청은 여름휴가로 바뀌게 되었다. 그날밤, 섬에 도착해 다같이 캠프파이어를 하고있었고 이 와중에 나츠미는 무리에서 떨어져 나와 엄마 아키와 전화통화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전화를 끊은 나츠미는 이상한 낌새를 느꼈고 정체모를 생물체가 나타나 한별을 바닷속으로 데려가버렸다.
어느 여름 날, 여름 피서를 모모카(나라)네 섬에서 지내기로 했다. 그리고 그 날 저녁 캠프파이어를 하던 도중, 나츠미(한별)가 수상한 물체에 납치되었고, 그들은 메일과 마루였다. 메일은 심해에 새롭게 공주(프린세스)를 맞으려고 한다. 그렇게 해서 나츠미(한별)를 공주로 삼게 된다. 이 일을 알리 없는 케로로 일행들은 나츠미(한별)를 수색하기 위해 계획을 짜고, 나츠미(한별)는 어쩔 수 없이 공주가 될 준비를 하는데...
 
한별을 데려오게 한 자는 깊은 바닷속에서만 살아오던 왕자 메일과 그의 시녀 마르. 메일은 외계생명체를 거침없이 다루는 나츠미의 면모에 첫눈에 반해 자신의 프린세스가 되어달라고 한다. 하지만 생판 모르는 개구리의 프린스세가 될 생각이 없었던 그녀는 어서 자길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겠다고 항의했고 메일 역시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한다. 그러는 점차 나츠미에 대한 삐뚤어진 집착성이 자리잡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거대한 폭군이 되어 날뛰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그 누구보다도 메일만을 따르며 나츠미를 데려가려는 후유키와 케로로 소대원들을 막아서던 마르조차도 폭군이 된 메일을 보고는 경악하는데...
 
{{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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