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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히데를 알고 있던 많은 사람들이나 그의 팬들은 히데가 자살을 할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을 여전히 가지고 있었고 히데의 죽음이 자살이 아닌 사고사라고 추정하는 그 근거에는 죽음을 결심했음에도 불구하고 유서가 전혀 없었던 점과, 히데 생전의 인터뷰 내용, 사망하기 바로 몇 일전에까지도 도내에 세울 스튜디오의 토지 가계약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점, 그 외에 기타 여러가지 정황으로 비춰보아 자살의 징조가 전혀 없었던 점 등이 있었다.
이것 외에도, 히데가 엑스 시절 전에 이끌었던 인디즈 밴드 샤벨 타이거(Saver Tiger)의 팀 동료였던 REM은 히데의 사망원인에 대해 자살이 아닌 사고사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에 대한 유력한 의견을 피력한 바가 있는데, 그 주된 내용은 히데는 예전부터 어깨가 결린다고 생각하면, 타월이나 머플러를 이용해 마사지를 해왔다는 것이었으며, 그 방법이 히데가 사망한 시점의 환경과 매우 유사했다는 것이었다. 당시 죽음을 처음 발견했던 동거녀는 잇따른 자살의문 취재에 귀를 막고 "자살이 아니라니까요!"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생전 인터뷰에서, "자신이 갑자기 죽는다면?"이라는 질문에 슬퍼할 팬들이 불쌍하기 때문에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또한 그의일본 자살발언으로경시청이 처음에 밝혔던 확실하지 않은 사망 요인인 자살 발언으로 인하여 여러 팬들의 자살소동이 벌어졌으나 멤버들이 가까스로 말린 적이있었다.
 
히데의 갑작스런 사망 후 생전 함께 음악을 했던 지인들, 그의 음악에 영향을 받아 존경심을 가진 동료 아티스트들,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그 답게 친하게 지내던 선후배 아티스트들이 추모의 뜻을 밝혔고, 1998년 9월에는 [[요시키 (음악가)|요시키]]주도하에 도쿄에서 큰 규모의 추도 라이브를 계획하여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1999년 2월 4일, 엑스타시 레코드의 신년회에서 [[요시키 (음악가)|요시키]]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hide 추도 라이브의 무기 연기가 발표돼 버리면서 결국 무산 되었다가 10년이 지난 2008년, <Hide Memorial Summit> 라는 타이틀로 추모 콘서트가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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