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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칭적인 초기우주에서는 [[반물질]]과 물질이 동일한 비율로 생성될 것이라는 생각에 따라, 빅뱅이론으로는 현재 우주의 물질과 반물질 비율을 설명할 수 없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이는 곧 [[자발 대칭 깨짐]]을 통해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고는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검증안된 가설에 불과하며 정작 수학적으로 분명히 있어야할 반물질이 도대체 우주 어디에 있는가 하는 문제가 필연적으로 남게된다.
 
[[드 브로이-봄 이론|봄 역학]](Bohmian mechanics)을 이용해서 [[일반 상대성이론]]에 국소항을 찾아내어 대폭발의 [[특이점]]이 없다는 것을 보인 연구가 있었으나,<ref>[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code=nownews&id=20150303601007&keyword=%BA%F2%B9%F0 “우주탄생 ‘빅뱅’은 없었다]</ref> [[레이저 간섭계 중력파 관측소]]의 중력파 관측 내용을 토대로 직접 장방정식을 검증할 수 있게 되었다고는 하지만 이는 아직 가설수준에 불과하며, 정작 수학적 계산에 의해 필연적으로 존재해야하는 우주 내부의 물질양만큼의 천문학적 반물질양이 어디에 존재하는지는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있다.
 
{{본문|나선은하#나선구조의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