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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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각 ==
{{본문|박근혜 정부의 국무위원}}
=== 박근혜 정부 제1기 내각(조각) ===
박근혜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인 2013년 1월 말 김용준 국무총리 후보자를 지명하였으나, 김용준은 각종 의혹으로 인하여 지명 5일 만에 사퇴하였다. 이후 2월 초에 [[정홍원]]을 국무총리로 지명하였고, [[교육부]]장관에 [[서남수]]를 지명하는 등 6부 장관을 1차로 지명하였다. 이후 [[미래창조과학부]]장관에 김종훈, [[보건복지부]]장관에 진영 등을 지명하는 등 11부 장관을 2차로 지명하였다. 그러나 [[김종훈]] 후보자, [[김병관]] 후보자는 사퇴하였고, 정부조직법 개정 문제와 엮이면서 조각 과정은 크게 길어진다. 박근혜 대통령은 [[김병관]] 후보자 사퇴 이후 국방부 장관을 유임시키고, [[최문기]]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후보자로 지명한다. 4월 18일에 최문기, [[윤진숙]] 두 장관에 대하여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정부 출범 50여 일 만에 조각을 마쳤다.
 
==== 보각 ====
9월 말 기초연금에 대한 자신의 의사가 관철되지 못했다는 이유를 들어 [[진영]] 복지부 장관이 사표를 제출하였다. 10월 26일 후임에 [[문형표]]를 지명하였다.
 
3월 4일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이 인천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의원직 및 장관직을 사퇴하였다. 이후 3월 8일 [[강병규]] 전 [[행안부]] 2차관이 후임으로 지명되었다. [[강병규]]는 국회 청문회를 거쳐 4월 초 임명되었다.
 
==== 총리 인선 ====
2014년 5월 22일 사의를 표한 [[정홍원]] 국무총리의 후임으로 안대희 전 대법관이 지명되었으나, 과다 수임료 논란으로 사퇴하였다.
 
6월 11일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이 국무총리로 지명되었으나 부적절한 교회 강연 발언 논란으로 인하여 사퇴하였다.
 
=== 박근혜 정부 제2기 내각(제1차 개각) ===
6월 13일 박근혜 대통령은 정부 출범 이후 최초의 중폭 개각을 단행하였다. [[교육부]], [[미래창조과학부]] 등 7개 부처의 장관이 경질되었다. [[기획재정부 장관]]에는 [[최경환 (1955년)|최경환]] 새누리당 의원, [[교육부 장관]]에는 김명수 전 교수가 내정되었다. 그러나 이후 국회 청문회, 언론 등에서 각종 의혹이 제기되어서 [[교육부 장관]]에 지명된 김명수 전 교수는 지명이 철회되었으며, [[정성근]] 문체부 장관 후보자는 사퇴하였다. 7월 16일 5개 부처 장관에 대한 임명을 대통령이 재가하면서 2기 내각이 출범하였다.
 
==== 보각 ====
7월 16일 박근혜 대통령은 [[김명수]] [[교육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하고, 후임에 [[황우여]] 새누리당 의원을 내정하였다.
 
11월 18일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안전처]]장관에 [[박인용]] 전 합동참모차장을, [[인사혁신처]]장에 [[이근면]] 삼성 고문을,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에 [[정재찬]] 전 공정위 부위원장을 내정하였다.
 
==== 총리 지명 ====
2015년 1월 23일 박근혜 대통령은 [[국무총리]]에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지명하였다. 이완구는 애초 무난한 국회 인준이 예상되었으나, 각종 의혹이 제기되었다. 또한 언론에 대하여 부적절한 인식을 드러낸 발언을 한 것으로 인하여 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인준에 반대하였고, 국회 인준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었다. 이완구는 2월 중순 적은 표 차이로 간신히 국회 인준을 받았고, 2월 16일 국무총리에 임명되었다.
 
=== 박근혜 정부 제3기 내각(제2차 개각) ===
박근혜 대통령은 2월 17일 취임 이후 2번째 소폭 개각을 단행하였다. 2월 16일 취임한 이완구 국무총리의 제청으로 이뤄진 개각에서는 통일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등 4부 장관이 경질되었다. 이 개각에서는 여당 의원인 유일호, 유기준이 입각하였다.
 
==== 총리 사임 ====
2015년 4월 9일 경향신문 등에 의해 제기된 이른바 성완종 파문으로 인하여 국무총리 이완구는 의혹에 휩싸이게 되었다. 4월 중순 열린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완구는 의원들의 질의에 대하여 계속 말을 바꾸어 답변하였고, 결국 거짓말 논란에 휩싸였다. 이로 인하여 이완구는 도덕성에 큰 타격을 받았다. 결국 이완구는 4월 20일 사의를 표하였고, 박근혜 대통령은 해외 순방 중에 이를 수용하였다. 이완구는 박근혜 대통령이 귀국한 이후인 4월 27일 사표가 수리되어 국무총리직에서 물러났다. 2월 취임으로부터 70일 만에 경질된 것으로서 사실상의 최단명 총리로 기록되었다.(사의 표명일인 4월 20일을 기준으로 하면 63일 만에 물러난 것으로서 기록상 최단명 총리이다)
 
==== 총리 지명 ====
2015년 5월 22일 박근혜 대통령은 국무총리에 황교안 법무장관을 지명하였다.
 
=== 박근혜 정부 제4기 내각(제3차 개각) ===
2016년 1월 박근혜 대통령은 소폭 개각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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