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벙커버스터: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3년 전
(/2013년 11월,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에서 2013년을 2003년으로 수정하였음.)
2015년 현재 나토 5개국은 미국과 [[핵무기 공유]]를 하여, [[B61 핵폭탄]] 240발이 배치되어 있다. 벨기에 [[클라이네 브로겔 공군기지]] 20기, 독일 [[뷔셀 공군 기지]] 20기, 네덜란드 [[볼켈 공군기지]] 20기, 이탈리아 [[아비아노 공군기지]] 50기, [[게디 공군기지]] 40기, 터키 [[인시를릭 공군 기지]]에 90기가 배치되어 있다. 유사시에 해당 공군기지에 배치된 미국 공군 핵무장대대가 협정국가 공군 전투기에 B61 핵폭탄을 장착해준다.
 
B61-12 스마트 핵폭탄은 낙하산 대신 꼬리 날개를 부착해 목표를 향해 날아갈 수 있는 정확도를 높였고 레이더레이다, [[GPS]] 등 내부 유도 시스템을 장착해 명중도를 끌어올렸다. 기존의 핵폭탄이 정밀유도 기능이 없는데 비해, B61-12는 쪽집게 정밀폭격이 가능하다.<ref>핵무기 감축 속 성능 개선 경쟁… NPT 무용론, 한국일보, 2015.06.14.</ref>
 
2016년 1월 6일에 있었던 [[2016년 1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 실험]] 6일 후인 1월 12일, 미국은 네바다 사막에서 한국의 [[F-15K]]와 같은 [[F-15E]]에서 최신형 전술핵무기인 B61-12 스마트 수소폭탄을 투하하는 실험을 했다.<ref>북핵사태와 위기의 한반도 정세, 참세상, 2016.02.17.</ref> 미국이 독일 [[뷔셀 공군 기지]]에서 처럼, 한국 [[대구 공군기지]]의 [[F-15K]]에 B61-12 스마트 수소폭탄 20기를 장착할 것이라는 직접적인 언급은 없다. 그러나 미국은 [[냉전]] 수십년 동안, 서독과 한국에서 비슷한 핵무기 정책을 취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