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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군주제의 반댓말은 공화제로, 군주제와 민주주의가 같이 존재한다는 것은 딱히 특기할 만한 사실은 아니기에 삭제함
{{본문|영국 정부|영국 의회}}
근대 의회민주주의의 발상지이며 오래간 모범적인 양당 정치를 구현해온 나라로서 오늘날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나라이다. 정치체제는 입헌군주제로, ‘군주는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의해, 군주의 권한 행사는 내각의 조언에 의하여 행해지고 있다. 성문(成文)화된 헌법은 없으며, 정치의 기본은 전통·관례·약간의 기본법(대헌장, 인권선언, 의회법 등)에 의하여 운영되고 있다. 지방자치는 19세기 후반에 확립되었으나 [[북아일랜드]]는 독자적인 의회와 행정부를 가지고 있으며 [[스코틀랜드]] 성(省)의 관할 밑에 놓여 있다. 의회는 상원(The House of Lords)과 하원(The House of Commons)의 양원제로 되어 있고 선거에 의해 선출되며, 상원은 약 1,190명의 의원으로, 하원은 651명의 의원으로 각각 구성되어 있다. 상원은 최근까지 '귀족들을 위한 의회'였으나 [[1997년]] [[토니 블레어]] 총리 집권 이후 [[이탈리아]]와 같이 직능 대표 단체로 만들기 위해 법적, 제도적 장치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다. 특징으로선 3대 정당제를 들 수 있다. 과거에는 [[영국 보수당|보수당]]과 [[자유당 (영국)|자유당]]이 양당 체제를 이루었으나, 1900년에 [[노동당 (영국)|노동당]]이 등장하였고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자유당의 세력이 줄어들면서 대신 [[영국 노동당|노동당]]이 크게 성장하여 3당체제가 성립되었다. 현대에는 극우 정당인 [[영국 국민당]], 우익 정당인 [[영국 독립당]] 등이 등장했으나 기본적인 3당체제의 틀은 아직 유지 되고 있다. 현재 국가원수는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이다.
 
영국은 군주제와 민주주의가 한번에 같이 존재한다.
 
=== 주요 정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