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튜니티 (탐사차)"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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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여름에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의 모래 폭풍 탓에 오퍼튜니티는 [[2018년]] [[6월 12일]]부터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동면]] 상태에 돌입했다. 2018년 10월 이후 모래 폭풍이 잦아들면서 다시 통신을 시도했으나 2019년까지도 응답이 없는 상태다.<ref>{{Cite news|url=https://www.nasa.gov/feature/jpl/opportunity-emerges-in-a-dusty-picture|title=Opportunity Emerges in a Dusty Picture|last=Greicius|first=Tony|date=2018-09-24|work=NASA|access-date=2018-11-30|language=en}}</ref><ref>응답을 수신할 시 수정바람</ref> [[NASA]]는 컴퓨터의 재부팅 실패거나 탐사차의 태양 전지를 덮은 모래 먼지 탓으로 추측하고 있으며<ref>{{Cite news|url=https://www.nasa.gov/feature/update-on-opportunity-rover-recovery-efforts|title=Update on Opportunity Rover Recovery Efforts|last=Greicius|first=Tony|date=2018-08-30|work=NASA|access-date=2018-11-30|language=en}}</ref> 계속해서 탐사차와의 교신을 시도 중이다.
 
 
임무 총괄과 명령 조달은 NASA의 [[제트추진연구소]](JPL)이 맡았다.
 
 
==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