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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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llang|en|Paratha}}, {{llang|pa|ਪਰਾਂਠਾ}})는 [[남아시아]] 지방에서 처음 만들어진 [[납작빵]]이다. "파라타"란 말은 "구운 빵 반죽"이라는 뜻을 지닌 "파라트"(parat)라는 단어와 곡물의 가루를 가리키는 단어인 "아타"(atta)라는 단어를 합쳐서 만들어졌다. [[벵갈어]]권 지역에서는 이 빵을 '''포로타'''(porota)로 부르며 미얀마(버마)에서는 '''팔라타'''(palata), [[모리셔스]]와 [[몰디브]]에서는 '''파라타'''(farata)라고 부르기도 한다. [[펀자브어]]가 쓰이는 지역에서는 "프론타"(prontha) 또는 '''파론타이'''(parontay)라고 부르기도 한다.
 
남아시아의 북쪽 부분에서 파라타는 발효되지 않은 빵 중에서 가장 유명한 빵 중 하나이다. 파라타를 구울 때는 번철의 일종인 [[타바]]에서 굽는다. 파라타의 반죽은 보통 [[버터]]나 [[식용유]]가 포함되며 파라타 속에 [[감자]]나 [[잎채소]], [[무 (식물)|무]], [[콜리플라워]] 또는 [[파니르]] 치즈와 같은 소가 들어가기도 한다. 버터를 위쪽 면에 발라서 먹기도 하며 [[처트니차트니]], [[피클]], [[발효유]]를 얹기도 한다. 파라타는 둥근 모양이 많으며 [[칠각형]] 모양, [[사각형]] 모양, [[삼각형]] 모양 등 많은 모양이 존재한다. 파라타는 [[로티 (음식)|로티]]와 매우 비슷하다.
 
== 종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