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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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음운 변화는 [[중세 한국어]]까지 지켜지던 [[한국어]]의 [[모음 조화]]를 급속하게 깨지게 하였다. 양성 모음 ㆍ와 이에 대응되는 음성 모음 ㅡ의 대립이 무너지면서 전반적인 모음조화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 것이다.
 
아래아가 대표하는 발음이 다른 모음으로 대체되었지만, 20세기 초까지 아래아를 쓰는 표기는 20세기 초까지 관습적으로 남아 있었다.
 
=== 주시경의 ㅣㅡ 합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