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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탈로스'''는 그리스 신화의 인물로 [[제우스]]와 요정 [[플루토 (님프)|플루토]]의 아들이다. 자식으로 [[펠롭스]]와 [[니오베]], [[브로테아스]]를 두었다. 신들을 시험한 죄로 [[타르타로스]]에 떨어져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되었다.
 
 
== 펠롭스의 살해 ==
탄탈로스는 타르타로스의 연못에 서 있게 되었다. 물은 가슴까지 차오르고 머리 위에는 과일이 가득 매달린 가지가 늘어져 있는데, 물을 마시려 고개를 숙이면 물은 말라버리고, 과일을 따려고 손을 뻗으면 나뭇가지는 손이 닿지 않도록 높이 올라가 버려 영원한 갈증과 배고픔에 시달리게 되었다.
 
[[분류:그리스프리기아의 신화]]
[[분류:제우스의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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